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The Words
2012 · 드라마/미스터리/로맨스/스릴러 · 미국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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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린 두 남녀. 세상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로 매혹적인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행복의 날들도 잠시.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찾아오고 결국 슬픔을 견디지 못한 여자는 남자를 떠난다. 홀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던 남자는 아름다웠던 사랑 이야기를 소설로 탄생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용서를 구하고자 여자를 만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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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환
4.0
1시간 40분동안 소설한권을 읽은듯한 느낌
리룽
4.0
액자 속에 치중하시다가 액자 밖은 신경을 좀 덜 쓰신 것 같다. 열린 결말이라기엔 임팩트가 부족하다. ..그래도 뭐 영화 자체 분위기는 묘하고 되게 아름다웠다.
머글탈출기
4.5
웬만하면 원작 그대로의 제목을 쓰지.. 감독의 의중과는 다른 굳이 '사랑'을 강조한 제목으로 써야했을까.. 그러면서 흥행은 실패. 안타까울 뿐. (마르첼로 자르보스 무엇보다 사운드트랙이 쥑이준다!!!)
Kk
2.5
고전적인 겉치레로 치장한 구성은 뜬금없는 구석이 꽤나 있고, 휘리릭 끝내버리고는 여운을 강요하는 듯한 엔딩은 작위적이다.
Jay
4.0
진짜 삶을 등진 채 그것의 파편화된 창조물을 선택했던 노인, 그것에 취해 자신을 버리고 거짓된 것을 쫓던 남자, 이 모든 이야기를 만들어낸 창조자가 깨닫는 진정한 자신의 욕망, 이 시나리오의 작가 또한 그런 깨달음으로 글을 썼을 것이다. 이야기를 만들어낸 창조자도 이야기에게서 배운다. 세 층위에 나온 상대로서의 여성들은 창조자로써의 주인공들이 간과했던 삶에 대한 욕망을 보여주는 장치.
다솜땅
4.5
한권의 책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걷잡을 수 없게 생각을 확장시켜 나간다. 삶과 픽션의 경계에서 선택을 강요하는 이 이야기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거짓일 수도.. 아니면, 진실일 수도... 모든 것에는 스토리가 있다. 이 스토리도.. 내 마음을 움직였다.
썽망
3.0
이렇게 조잡한 영화제목 존넨쉬름
홍현정
3.5
속이 텅 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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