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썸머
THE KINGS OF SUMMER
2013 · 코미디/틴에이저/드라마 · 미국
1시간 35분 · 15세

우연히 발견한 숲 속의 공간에 마음을 뺏긴 조(닉 로빈슨)와 패트릭(가브리엘 바소)이 원래의 집을 떠나 숲 속에 자신들만의 집을 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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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owboy Song

Game Night

The Site

Breaking Ground

The Youth

Walk to the Woods



휭휭
3.0
어른들에게 유효한 한 여름의 귀여운 일탈. 요즘 같은 땐 정말 숲속에 직접 집 짓고 살고 싶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청춘에 대한 피상적인 인식을 토대로 어중간한 신구세대의 화해를 다룬 영화. ps. 어디선가 낯선 꼰대의 냄새가 났다.
주+혜
3.0
아무도 보지 못한, 나만은 요란하게, 변태하는 그 시간
eineTräumerin
4.5
햇살. 모든 장면이 최고로 아름다운
uNme
3.5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 어른들은 "내 공간에서 내가 만든 규칙대로 내 마음대로 내 멋대로 다 할거야" 라고 할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라고 오해했다. 나도 그랬다. 그들도 그랬던 이야기. 오해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ㅜㅜ
김아무개
3.5
유튜버 terradarrabros가 생각나고.심히 공감 그 이상을 하는 바이다.부모.와 진짜 나랑 똑같다.그리고 좋다.행복하다.(영화마지막에 쿠키영상있는데 크게 뭔가가있지는않아요!그냥 엔딩크레딧올라갈때까지 보다보니있어서 정보공유)끗!
킬마블
2.5
대학교 단편영화 시나리오 같다.
tt.
3.5
뭔가 특별한 기분. 귀엽고 햇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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