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독
Alpha Dog
2006 · 범죄/스릴러 · 미국
1시간 53분 · 청불

1999년 미국 LA. 방탕한 청춘 조니(에밀 허쉬)에겐 꿈이 있다. 아버지(브루스 윌리스)의 뒤를 이어 성공한 마약 딜러가 되는 것. 더럽게 벌어 폼나게 살겠다고 오늘도 조니는 불철주야 달린다. 하지만 프랭키(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비롯한 똘마니 친구들은 그의 돈으로 흥청망청 즐기기에만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제이크(벤 포스터)가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 당황스러운 사태가 벌어진다. 순하면 병신 된다는 정글의 법칙을 가슴에 새기며 가차 없이 응징을 가하는 조니. 하지만 그는 미처 알지 못했다. 제이크가 그의 예상보다 훨씬 심한 돌아이라는 것을. 급기야 조니는 되로 주고 말로 받으며, 오히려 그를 피해 숨는 굴욕적인 신세가 된다. 분한 조니는 자신의 위엄을 지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이번에도 그는 알지 못했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을 상상도 못한 혼돈으로 몰아가게 될 거라는 것을......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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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니 영화평-
3.5
$1200 짜리 죽음
오경문
2.5
이렇게 끝나다니 씁쓸하네...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게 뭔지는 모르겠다. 영화 자체가 너무 상황의 나열밖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네 배우진은 다시봐도 진짜 빠방하다
키이라 나이타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세훈
2.5
차라리 영화가 사실적이네...
괴무리
4.0
벤포스터 연기 후덜
Sunbonnie
3.5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이 실화라니... 캐스팅에 한번놀라고 실화에 두번놀란다
초원씨
3.0
출처가 불분명한 풍요의 과잉은 섹스와 마약에 마비된 기형적 젊음을 만들었다. 그들은 ‘뮤직비디오’속 갱들과 경쟁한다. 그들은 한정된 세계에 살며 자기합리화를 위한 가치체계를 세우고 그것을 신봉한다. 스스로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허위의 가치. 허울 좋은 안락함이 가져다주는 덜떨어진 쾌락의 삶.
샌드
2.5
확실한 스타 배우들을 캐스팅하지만 영화 자체의 힘이 많이 떨어집니다. 다른 유사한 영화들이 많아 비교가 좀 많이 되는데 이 영화만의 장점이 뭐가 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제겐 재미의 정도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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