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오브 마인
Angel of Mine
2019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호주, 미국
1시간 38분 · 15세

수년 전 딸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리지', 어느날 낯선이의 딸을 자신의 딸이라고 확신하게 되고, 그녀의 집착은 서서히 커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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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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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Opening

Don't You Think We Look Alike?

Frist Joy In Ages

The Four Seasons, Violin Concerto in E Major, Op. 8 No. 1, RV 269 "Spring": II. Largo e pianissimo sempre

Into the Fry

I'm Gonna Hunt You Down and Prove It


다솜땅
3.5
피의 이끌림 일까. 아니면 스토커 일까! 반전 아닌 반전. 용서받지 못할 상황까지 간 그녀의 외침. 어찌 이런일이 있을까... 중간부분은 도저히 뭔가 부끄러워 못보겠었는데.. 꾹 참고 본 보람이 있다. ㅎ #19.11.13 (1590)
Dh
2.5
직감이 확신이 되기까지 납득하기 어려운 전개과정의 아쉬움 #갑분싸
idaein
3.0
잃어버렸기에 더욱 더 잊을 수 없는 그 마음, 그리고 확신.
uNme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72) 집착과 모정의 아슬한 줄타기 속에 내린 결론. 👍 : 누이 라파스의 광기 어린 연기, 👎 : 좀 더 촘촘히 복선을 깔았으면, 스토리 13/20 연기 16/20 연출 13/20 재미 30/40
원할머니멱살
3.0
씨엔블루노래가생각나는영화. 이게실화라는게 더 소름끼친다.. 부모의 아이에대한 집착과 사랑이란 얼마나 깊은것인지..........
보람
2.5
아이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롤라, 토마스, 제레미 누구 하나 상처를 받지 않은 아이가 없다
OhJoonHo
3.0
충격의 실화, 진부한 극화 속에 빛나는 누미 라파스의 연기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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