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완5.03. 화재현장에 달려간 소방대와 불꽃에 휩싸인 가족의 구출을 묘사한 이 작품, 상영시간은 10분이 되지 않지만 <대열차강도>보가 훨씬 운동감에 차있다. 당시 유행하던 몽타쥬에 의한 추적이 쫓는 자와 쫓기는 자를 교차로 보여두는 것에 그치는 것과 달리 타오르는 불꽃이라는 새로운 시간적 요소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의 클로즈업의 초기적인 사용은 활극의 형성에는 거의 공헌하지 못하고 있다. - 하스미 시게히코 선정 액션영 화 베스트 50좋아요7댓글0
이진구
3.5
편집 하나로, 일상도 이야기가 되었다
Doo
4.0
짧지만 긴박한 출동과 구조, 진화, 마무리가 모두 들어있다.
허성완
5.0
3. 화재현장에 달려간 소방대와 불꽃에 휩싸인 가족의 구출을 묘사한 이 작품, 상영시간은 10분이 되지 않지만 <대열차강도>보가 훨씬 운동감에 차있다. 당시 유행하던 몽타쥬에 의한 추적이 쫓는 자와 쫓기는 자를 교차로 보여두는 것에 그치는 것과 달리 타오르는 불꽃이라는 새로운 시간적 요소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의 클로즈업의 초기적인 사용은 활극의 형성에는 거의 공헌하지 못하고 있다. - 하스미 시게히코 선정 액션영 화 베스트 50
임의준
3.5
'교차편집'이라는 혁신을 통한 영화의 진일보.
정리함
3.5
‘이야기’라는 목소리가 담긴 영화의 시작. 예나 지금이나 소방관분들 정말 고생 많으시구나.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시간은 소멸하지 않는다.
Sanghyun Lim
3.5
영화가 선보이는 공간의 확장성, 시간의 동시성에 대한 작은 시작점.
조슈아
3.5
같은 에드윈 S. 포터의 작품이지만 이 작품 직후에 나온 대열차 강도에 비하면 존재감이 약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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