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고 호수
Lake Mungo
2008 · 공포/스릴러 · 호주
1시간 2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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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앨리스가 익사체로 발견되고, 경찰은 사고사로 결론을 내린다. 그러나 동생이 찍은 사진에 앨리스의 영혼이 잡히고, 집안 구석구석마다 그녀의 존재가 느껴진다. 인터뷰와 심령사진, 핸드폰 동영상으로 구성된 정통 다큐멘터리 형식의 공포영화.(When sixteen-year-old Alice accidentally drowns in a local dam, her family grieves and buries her, and prepares to try and move on. But a series of odd occurrences in their home leads them to seek the help of a parapsychologist, who dredges up Alice’s secret past on Lake Mu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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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다큐가 아닌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리얼함. 그 속에서 증폭되는 공포와 요동치는 심리. Coping, haunting.
에베베베
4.0
정지된 프레임이 나를 응시하는 듯한 느낌은 분명 이 장르만이 구현할 수 있는 종류의 공포다.
Alexiah
2.5
누나가 갑자기 사고로 떠나 슬픔에 빠지게 된 가족이 집 안에서 누나의 "존재"를 느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찐 다큐라고 착각할 정도로 정통 다큐의 포맷을 그대로 따라가며 유령이 실제로 나타나기 보다는 심령 사진이나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 드러나는 정적인 모습으로 나오는데 몇몇 장면은 등골이 오싹해질 정도로 섬뜩했다. 아쉬운 점은 실제 다큐처럼 만드는 것에 집착한 탓인지 정말 지루하다. 초중반에야 무서웠지만 익숙해진 후반부에는 패턴이 익숙해져 하품만 나오며 결말이 다소 허무하다.
곧갬
4.0
저화질 VHS 영상의 정지 화면에서 한번쯤은 그로테스크한 공포를 느껴봤을 사람들을 위한 영화
도현
2.0
이게 진실일 거 같지만 아니였따!!! 사실은 이게 진실일 거 같지만 그것도 아니였따!! 마지막에 반전이 나올 것 같지만 아니였따!!
JiB
2.0
이영화 도대체 먼고 떡밥 존내 뿌리지만 회수가 안된다. 1시간 30분동안의 내 청춘이 아까웠다
Doyeong Kim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잔인한詩
2.0
심령사진 혹은 영상에 관한 이야기다 알리사는 죽음을 예견했고 영매 '레이'와 죽기 전 상담까지 했다 평소 사진을 좋아하는 오빠 '매튜'는 사진 합성 및 영상 연출로 알리사 유령을 조작한다 허나 조작 넘어 놓친 사진과 영상에 알리사는 존재했고 알리사의 추잡한 쓰리섬이 드러난다 *** 페이크 다큐식의 영환데 배우가 아닌 일반인 역할의 연기가 돋보인다 공포라기 보단 미스터리나 스릴러 쪽에 가깝다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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