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브로큰 마리코
マイ・ブロークン・マリコ
2022 · 드라마 · 일본
1시간 25분 · 15세
평범한 회사원 토모요 시노는 어느 날 TV 뉴스에서 고등학교 동창 마리코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마리코가 오랫동안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토모요는 마리코의 가족으로부터 유골을 빼앗아 여행을 떠난다. 히라코 와카의 인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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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개
2.5
처음에 모든게 전달이 되어서 그런지 약간 의미없는 러닝타임이 계속된다 단편 정도였다면 훌륭했을것을
P1
3.0
찐친을 잃은 아픔에 연차를 줄줄이 사탕으로 달아쓰고 떠나는 친구와의 추억 회상 여행 ”대일밴드 필요해?“ ”아니, 난 새살이 솔솔나게 마데카솔이 좋아“
권영민
2.0
관객을 따돌리는 그들만의 밋밋한 이야기, 잠깐 떴다가 마는 감정들은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순식간에 추락한다. 이 정도라면 단편으로도 충분했을 듯 하다. 배우의 매력을 제하고 나면, 애를 쓰는건지 악을 쓰는건지 모를 나가노 메이의 캐릭터엔 설득력이 없다. 물론 배우의 비주얼이나 매력만 가지고도 보고 나서 만족스러운 영화도 있겠지만, 이런 영화는 애초에 그럴 수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이진훈
4.5
이미 망가져 버린 마음이 그나마 버틸 수 있던건 단 한사람 뿐이라도.. 곁에 남겨준 편안함 때문이였겠지 ..그리고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혜 성
3.0
친구를 사랑한다는게 이런거아닐까. 산산이 부서진 친구를 안고.
기력
3.5
어떤 우정은 사랑..? 이게...또.. 우정..? 여자랑 여자라 이런 문장이 또 튀어나오는구나.. 내 눈엔 사랑 빼면 시체인 두 여자의 미친 순애밖에 안 보이는 듯... (+원작도 함께 보시라)
ㅎㅅ
4.0
내가 죽으면 슬퍼해줄 사람이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답으로 보여주고 싶은 영화. 시이처럼 기억해주는 사람 단 한 명만 있다면, 꽤 괜찮은 인생 아니었을까나
Dotori
4.0
네가 날 떠나지 않을 걸 알아서, 그래서 내가 떠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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