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투 파라다이스
Ticket to Paradise
2022 · 코미디/로맨스 · 미국
1시간 44분 · 12세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돌싱글즈에게 찾아온 U턴 로맨스 한때, 미치게 사랑했지만 지금은 인생의 원수가 되어버린 이혼한 부부 ‘조지아’(줄리아 로버츠)와 ‘데이빗’(조지 클루니). 대학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대형 로펌 입사를 앞둔 딸 ‘릴리’(케이틀린 디버)가 여행지 발리에서 만난 운명 같은 사랑과 결혼을 선포하자 딸이 자신들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걸 볼 수 없는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동맹을 맺고 결혼을 막으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거듭되는 작전에도 불구하고 딸 ‘릴리’의 결혼식은 순조롭게만 진행되고 같은 목표를 향해 합심하는 이들도 서로에게 조금씩 감정의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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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2.0
변해 가면서도 변치 않는 모든 순간들을 예찬하다. "브래드 피트 부르시든가!"
박서하
2.5
무엇보다 중요한 클라이맥스가 오글거린다.
JY
3.0
뻔하지만 생각없이 볼수있는 부담없는 편한 영화의 최소기준
안지현
2.5
그데를 만나고
뚱이에요
3.0
모두가 아는 바로 그 맛. 하지만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왹브
3.5
변호사 때려치우고 발리에서 결혼하겠다는 거보고 부모한테 과몰입했다 진짜 억장이 와르르……...... 아무리 생각해도 아쉽지만 줄리아 로버츠랑 조지 클루니 연기 덕에 꽤 재미있게 봤다
민짜
2.0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휴양지 관광.
재우
3.0
아름답지만 지나치게 정직하고 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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