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섭
포섭
2025 · 스릴러/단편 · 한국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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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대기업 직원 도영은 회사 카페에서 낯선 남자와 동석하게 된다. 자신을 국정원 직원이라 소개한 남자는 도영에게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어쩐지 점점 솔깃해진다. 온전히 두 사람의 대화로 구성된 초반 10분이 넘는 롱테이크에 연기와 연출의 공력이 실린다. (강소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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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nWoo Kim
안녕하세요. <포섭>의 각본/연출 김건우입니다. 최근 <포섭>에 대한 의견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Punch-Drunk>는 <포섭>의 주제/스토리/형식 등의 방향을 독자적으로 설정한 후, 리서치 과정에서 참고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저와 배우/스탭들은 해당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포섭>만의 방식으로 완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논의를 거쳤습니다. 작품 완성 이후 <Punch-Drunk> 팀에 저희 창작 의도와 완성본을 공유했고, 예술적 영감에서 출발한 새로운 창작물이라는 점에 대해 이해를 나눴습니다. 이는 서로의 창작 의도와 결과물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소통이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대해 설명이 부족했던 점은 제가 더 세심하게 소통했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최근 [2030청년영화제]의 GV에서 자세히 설명드렸고,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그럴 생각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창작 과정과 오리지널리티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작품 의도를 전달하는 방식 또한 신중하게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작품 감상에 불편함을 느낀 분들이 계시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배우/스탭을 비롯해, <포섭>을 초청해준 영화제와 배급사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위의 설명이 작품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관객분들께 작품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건우 드림.
조은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RAW
3.5
의심의 씨앗이 심겨지는 순간을 포착하다. 3.4/5점
겨울비
2.0
한 번만 누르자 제발
권영민
3.0
결국 선택은 나의 몫.
이종서
참 웃겨. 우라까이하는 사람들은 왜들 그리 혓바닥이 길까. 뭐가 얼마나 당당하길래 진심처럼 변명할까. 당당하지 못하니 비공개 계정들로 열심히 댓글을 남겨 그 변명이 타당한 해명인양 포장해보려 애쓰면서. 단편 하나 자기만의 것으로 찍어내지도 못하면서 왜 영화를 꿈꿀까. 들키니까 그제서야 살려달라 싹싹 빌어 얻어낸 측은한 용서와도 같은 “새로운 창작물“임에 대한 인정이 무슨 의미가 있나. 베끼려면 고전영화 베끼라고 박찬욱이 말했지 않나. 준비 중이라던 장편 두 편이 고꾸라지길 기원한다.
MissH
3.0
"배신이라는 게 한 번 생기면 잘 안없어져." 연인을 믿을 것인지, 배신을 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서 볼펜의 클리커를 두 번 딸각거린다. 포섭의 성공의 순간, 연인에 대한 믿음은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린다. 집중하게 되는 10여분간의 롱테이크,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포섭의 대상이 되어 연인을 배반하는 '이학주'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2025.11.19 (수)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기획전 네이버 엔터 치지직(온라인)에서 봄
realegogogogo
0.5
표절작임! 감독 인터뷰 오마주 언급 x 미쟝센 최우수작품상ㅋ https://youtu.be/Db0I7I0jVFA?si=nFEs9kOPn6ix_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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