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이누야샤 4—홍련의 봉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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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도는 한때는 인간과 요괴가 서로 어우러져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섬이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인간과 요괴 사이에서 태어난 반요들이 점차 늘어나게 되었고, 바깥세상으로 나갔던 반요들이 인간에게는 따돌림을 당하고 요괴들에게는 멸시당하는 일이 빈번해진다. 그러자 봉래도를 지키던 수호 무녀 카나데는 반요들이 상처 입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섬을 봉인해서 바깥세상과 차단시키기로 한다. 하지만 50년에 한 번씩 섬이 바깥세상과 연결되는 시기를 틈타서 요괴들이 수시로 침범해서 약탈과 살육을 서슴지 않는데, 급기야는 4투신을 자처하는 사악한 네 요괴들이 습격해 와서 봉래도를 아예 지배해 버리려 한다. 처음에는 4투신과 맞서 싸우기도 했지만 역부족임을 깨달은 수호 무녀 카나데는 자신의 몸과 맞바꿔서 4투신의 힘의 원천인 힘 구슬을 상자 속에 봉인한 뒤, 그 상자를 들고 스스로 ‘명동의 가마’ 안에 갇혀 버린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그 가마 속에 반요들을 산 제물로 바치면 자기들이 빼앗긴 힘이 한정적으로나마 되돌아온다는 걸 안 4투신은 50년에 한 번 봉래도가 바깥세상과 연결이 될 때마다 가마가 열리는 틈을 타서 반요들을 산 제물로 바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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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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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時の扉

四闘神

オープニングタイトル

オープニングタイトル

蓬莱島の子供たち

剛羅と龍羅



박성훈
3.0
다음 극장판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지만.. 결국은 등장하지 않았다.
Parc
2.5
뜨거운 이누야샤와 금강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지만
딩가딩가
4.0
극장판까지 정주행 완료, 마음한켠이 헛헛하다
황민철
3.0
매력적인 작화와 액션씬만으로는 스토리와 연출의 아쉬움을 달랠 길이 없다. 극장판과 본편을 통틀어 가장 볼만한 작화실력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늘어지는 초중반의 스토리는 이목을 끌지 못하고 있다.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은 커녕 기존 캐릭터들과 빌런들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하는 아쉬운 전개는 기대한 만큼의 즐거움을 주지 못하는 정도. 그저 눈만 즐거웠던 이누야샤 극장판의 아쉬운 뒤안길이다.
J Kim
2.5
산고랑 법사는 거의 이누야샤급 전투력이네~
김태승
2.0
극장판 시리즈의 완결을 고할 만큼 작품성이 떨어지며 흥미요소도 없다. 스케일만 커졌지 막상 그에따른 뒷받침을 하지 못한다
찡빈
3.0
이 반딧불들이 감동적이였던 그때의 내가 그립다.
이예주
4.5
믿고보는 이누야샤. 사실 재밌기도 재밌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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