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레일드
Derailed
2005 · 드라마/스릴러 · 미국, 영국
1시간 48분 · 15세

가정적인 남편 찰스 샤인은 언제나처럼 시카고행 8시 43분 열차를 타야하지만, 실수로 열차를 놓치게 되면서 매혹적인 여인 루신다를 우연히 만난다. 가정이 있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고 데이트로 시작한 그들의 만남은 불륜관계로 발전한다. 그러나 이때 낯선 남자 필립이 끼어들어 권총을 겨누며 이들을 협박하게 되고 찰스는 범죄의 세계와 만나게 되는데...
앙리
2.5
불륜부터 시작해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도 나름 좋게 마무리 되는걸 보니, 굿엔딩인데도 석연찮다
Random cul
4.0
쎈 나쁜 놈이 보통 나쁜 놈 잡는건 많이 봤지만. 약한 나쁜 놈이 당하다 반전 똭! 허무한 마무리!! 이러니 기분이 참... 응원할 수 없는 주인공.
하루 한편
2.5
명품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느작없는 반전
윤제아빠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유진
2.5
다 나쁘지 모
OZOC
3.0
나라도 넘어갈을 듯한 애니스턴의 미모
coenjung
3.0
개인적인 감상 후기는 사람들에게 악평을 들을만큼의 영화는 아니였다. 스릴러적인 요소가 긴장감있게 잘 표현되어있고 은근 마지막까지 힘이 강력하다. 다만 원작의 팬에게는 아쉬운 부분이 어쩔수 없을껀데 이 작품의 소설을 읽다보면 2번의 짜릿한 반전이 나온다 이 트릭이 역시 소설의 느낌에 비하면 조금 단순하게 표현된다는것이 아쉽다. 어잿든 소설의 팬들이 악평을 퍼 부을만큼은 아니고 이정도의 기본을 갖춘 스릴러 영화도 몇 없다고 생각하면 볼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다.
조상현
5.0
바람피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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