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라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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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직후 법질서가 잡히지 않아 뒤숭숭한 분위기의 미국 서부 미주리주. 이 무법의 시대에 서부사상 가장 유명한 제시(제임스 키치)와 프랭크 제임스(스테이시 키치) 형제가 출현한다. 제시 제임스가 이끄는 은행 강도단은 북부 양키가 지배하는 사회 질서에 반발하는 남부인 공통의 심리를 갖고 있다. 양키에 맞서는 그들의 유일한 대적 수단은 총이며 유일한 윤리적 뿌리는 땅과 가족에 대한 애착이다. 제시 제임스는 목돈을 쥐면 농토를 일구며 살아가고 싶어 한다. 제시 제임스 일당은 은행을 털고, 열차를 습격하며 많은 현상금이 붙게 된다. 그들은 콜(데이빗 캐러딘), 짐(키스 캐러딘), 밥(로버트 캐러딘) 영거 형제를 비롯 강도짓을 일삼는 에드(데니스 퀘이드)와 크렐 밀러(랜디 퀘이드) 일당을 만나게 된다. 제시 제임스 일당의 피해를 입은 각 마을은 추적대를 조직, 그 일당을 뒤쫓는다. 그러나 번번히 제시 제임스 일당은 추적대를 비웃듯 포위망을 빠져나간다. 그들은 함께 은행을 털다가 정부군과 엄청난 총격전을 벌인다. 한편, 강도 일당 중에는 여자들도 몇 있었는데 콜 영거는 터프한 벨 스타(파멜리 리드)와 사귀게 되고, 에드 밀러는 베스(에이미 스트라이커)와 약혼한다. 그러던 와중 추적대에 의해 제임스 형제의 집이 파괴되고, 15살 된 동생까지 죽자 제임스 형제는 분노한다. 그 결과 총격전이 일어나 많은 정부군이 죽고, 결국 제임스 일당도 잡힌다. 한편, 프랭크는 무법자 생활을 청산하고 아내인 앤과 함께 말을 기르며 살고 싶어 한다. 또 한편, 콜 영거는 벨의 내연의 남편인 샘(제임스 리마)과 싸우다가 그만 샘을 죽이고 만다. 우여곡절 속에서도 그들은 다시 열차를 습격해 한탕하려 하지만, 밥 포드(니콜라스 게스트)의 배신으로 위기에 처한다. 결국 현상금이 얽힌 돈 때문에 내부의 반목이 불거진 것이다. 영화의 후반부에서 제임스 형제는 살아남기 위해 부상당한 영거 형제를 내버려두고 달아난다. 이 모든 우정과 신의가 돈 앞에서 산산조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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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3.0
북부 양키들에게 향한 강렬한 반발심을 걷어내더라도 그저 강도짓에 민간인 사살까지 저지르는 흔한 절대악으로 구분지을수 있겠건만 누아르물에 그네들처럼 다른 한면으론 가족을 구성해 평온한 생활을 그리워하는 모습에선 짠한 연민을 불러일으키기도!! 그러나 결국은 돈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우정에 냉혹한 세계를 염세적으로 표현!! 후반부 펼쳐지는 슬로우 모션을 적극 활용한 도주씬이 백미이며 말을 타고 상가 유리창으로 돌진하는 씬은 온전히 내 기준으로 아름답기까지 함!! p.s 캐러딘형제,키치형제,퀘이드형제등 진짜 가족들로 캐스팅이 이뤄졌지만 캐릭터를 표현하는 연출방식이 너무 단편적이라 시너지가 잘 느껴지지는 않는다!!
조슈아
2.0
총격 시퀀스와 강단 있는 여캐 한명 빼고 기억에 남지 않네. 제시 제임스 소재 작품은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이 그래도 낫다.
곧갬
3.0
내전이 낳은 사회 구조의 사생아들
테킬라선셋
5.0
후반부 도주씬....
케이크
3.0
원래 서부극이 남부 양아치들 미화하는 이야기에서 기원한다는 점에서 보면 이 영화만큼 장르의 목가적 뿌리에 충실한 서부극도 없을 걸
조규식
4.0
미국 남북전쟁 후 사회에 적응하지 못했던 패배자들. 우울하며 지저분한, 서부극의 해체.
하드보일드 센티
3.5
후반부의 총격/도주장면은 월터 힐이 샘 페킨파의 슬로모션 폭력미학을 가장 잘 구현한 명장면. 파열과 질주 속에 난폭한 아름다움이 작렬한다. 실제 형제들이 출연한 제시 제임스 이야기. 데이비드 캐러딘의 터프한 면모.
No Mad
3.5
월터힐 - 샘페킨파 롱라이더스 - 관계의종말 스승은 그림자를 깊게 드리우고, 제자는 그림자의 끝을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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