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선
Bloodline
1979 · 스릴러 · 독일, 미국, 서독
1시간 5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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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제약회사의 딸인 엘리자베스 롤페((Elizabeth Roffe: 오드리 헵번 분)는 지적이며 아름다운 여인으로 성장한다. 어느날 아버지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그녀는 국제적 규모의 대기업 총수가 되면서 가장 부유하며 화려한 상속인이 된다. 그러나 누군가 그녀를 죽이려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일지 알 수 없는 끊임없는 살인 음모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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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3.0
너와 난 한핏줄이야! - 국제적 규모의 제약 회사의 소유주였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딸 엘리자베스는 뒤이어 회장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의 유산인 회사를 현금화하기 위해 은행에 넘기자며 사촌들이 엘리자베스를 압박하고, 엘리자베스는 아버지의 회사와 아버지와의 오랜 추억들을 돌아보며 아버지의 유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오드리 헵번이 출연한 영화들 중 그녀가 가장 아찔한 상황에 놓이는 영화라는 점이 돋보인다. 사실 오드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들 중 <그린 맨션>과 더불어 가장 낮은 평가를 받는 영화이기도 한데, 주인공 엘리자베스가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과의 추억을 되짚는 흐름이 짠하면서도 담백한 분위기를 꾸리는 점이 있어 생각보다는 괜찮은 영화다. 결말이 다소 심심하고 허술하긴 하지만 결말 이전까지 누가 진범인지 추리하게끔 유도하는 스릴도 나쁘지 않으며, 영화 음악의 거장인 엔니오 모리코네의 사운드트랙들도 한몫을 톡톡히 한다.
금금
보고싶어요
지방시
필름DJ
0.5
모두가 오드리햅번을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서 이 영화를 참아내겠지
조슈아
1.0
오드리 헵번 등 이름있는 배우들이 나오지만 차라리 재벌가 배경의 국내 드라마가 낫다. '어두워질 때까지'의 그 감독이 맞긴 하냐? 아, '오 인천'도 만들었지. (포스터에도 나온) 붉은 리본을 목에 단 여자들을 목 졸라 죽이는 포르노 겸 스너프 시퀀스가 영화 속에 나온 저의는 무엇인가. 논란이 되었던 2017년작 'VIP'의 그 장면과 비교해도 훨씬 의도가 불분명하고 훨씬 포르노적이다.
spitz
2.0
참으로 어중띤 스릴러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2.5
원작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면 명배우라도 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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