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도시
City of Joy
2016 · 다큐멘터리/범죄 · 미국, 콩고 민주 공화국
1시간 1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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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에 있는 특별한 센터, ‘시티 오브 조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다큐멘터리. 전쟁의 한복판에서 끔찍한 강간과 폭력을 겪은 여성들과 이 여성들이 새로운 삶을 이끌어갈 터전을 꿈꾼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이다. 고통받은 인간과 고통받은 인간이 만나서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시티 오브 조이>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고의 기적이다. 고통이 비극인 채로 만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삶으로 보여준 사람들. 강렬한 떨림을 남긴다.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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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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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개
3.5
무슨 첨언을 하리 그저 joy에 머리를 숚인채 추는 춤을 따라춰 줘야지
수련
5.0
모든 여성들이 자유로워졌을 때 그때 입을 닫으세요.
YQ최
4.0
탐욕과 피로 얼룩진 콩고 땅에 기쁨의 도시와 같은 시설이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다.. 콩고에서 고통받는 여성, 아이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런 콩고가 하루하루 나아지기를 위해 기도한다.
sangbulkyoung
3.5
콩고 내전이라는 정치적 혼란을 이용해서 이 나라의 광산 이권을 탐내는 다국적 기업들이 있다. 그들은 민병대를 고용해서 자기 산업을 보호하려 하고 민병대들은 광산 근처 마을에서 윤간과 고문, 민간인 학살을 저지른다. 그게 두려워서 마을을 떠나면 남은 재산을 차지할 속셈인 거지. 이 다큐는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자활 센터를 다루고 있다. 그들의 삶에 축복을, 콩고에 평화를 기원한다.
새힘
3.0
피해자들의 적나라한 생존담을 듣는 것이 러닝타임 내내 힘들었다. 그대들의 다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강해지길 응원하며 먼 타국에서도 콩고의 전쟁과 민간인들의 피해를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헤헤헿
5.0
강간이 전쟁의 도구로 쓰인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강간당한 아내의 고통보다 남편인 자신의 자존심이 더 중요한 남편과, 강간당한 딸의 고통보다 그 딸이 불러올 근거 없는 저주를 막는 것이 더 중요한 아버지를 보면서 강간 가해자나 그들이 함께 살았던 인간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남자들이 다 똑같이 느껴졌다. 그럼에도 기쁨의 도시 여성들은 계속해서 살아간다. 기쁘고 씩씩하게. 이 자리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실이 슬프지만 모든 콩고 여성들이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날이 오기를 바란다.
호호
4.0
City of Joy, 그 이름처럼 폭력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리더가 되어가는 것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다
FisherKino
2.5
아프리카 중부에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내 학살과 강간 피해여성을 돌보는 (무장병력이 지키고 있는)“병원-재활커뮤니티 공동체” 기쁨의 도시가 무엇을 하는지 보여준다. 콩고전쟁 이후 서방세계의 광물자원 비즈니스에 동원된 무장 민병대와 그 민병대가 저지른 학살, 강간이 지역사회를 어떻게 붕괴시키고 여성과 어린이의 삶, 특히 여성의 삶을 어디까지 절망으로 밀어넣는지를 배경으로 한다. 참혹하게 당한 여성들이 들려주는 단편적인 이야기만으로도 이 작품은 존재의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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