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바운드
Housebound
2014 · 공포/코미디/스릴러/미스터리 · 뉴질랜드
1시간 4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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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인출기 파손죄로 법원으로부터 8개월의 가택연금 선고를 받은 주인공 카일리는 부모님이 살고 있는 집으로 호송된다. 이런 카일리를 더욱 견딜 수 없게 하는 것은 수다쟁이에다 집에 귀신이 살고 있다고 믿는 엄마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밤 카일리의 귀에 이상한 소리 들이 들리기 시작하고, 카일리는 집안 구석구석을 살펴보지만 특별히 이상한 점은 발견하지 못한다. 하지만 계속해서 들리는 소리에 카일리는 이웃집 남자를 의심하게 되고 급기야 가택연금 집행관과 함께 이웃집에 잠입을 시도하지만 마찬가지로 특별한 점은 발견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집이 예전에 여관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수상한 자료들을 발견하게 되면서 집에 대한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한다. 과연 카일리는 이 집에 관한 비밀을 풀어내고 귀신의 존재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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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u Music Medley

Redemption

Clouded Vision

The Underworld

Mysterious Suspense

Angel



앙리
2.5
내가 생각한 예측이 계속 빗나가는 전개덕에 계속 보게되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일 뿐
이원모
3.5
뜻밖의 전개와 뒤틀린 유머로 가득찬 뉴질랜드 산지직송 호러.
JoyKim
2.5
초중반이 되게 지루하게 느껴지지만, 후반부의 정신 나간 전개는 만족스러움. 진짜 5분 남았는데 도대체 어떻게 끝내려고 이러는건가 싶었음.
감성적인너구리
2.5
질 좋은 유머, 질 나쁜 영화.
Sleep away
4.0
이야기에 구멍은 여기저기 많은데 그덕분에 이런 예측불허의 힘이 넘치는 전개가 가능했다고 생각하니 충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가 진짜 상당하다. 이렇게나 몰입도가 높은 영화는 흔치 않다.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상당히 많았고 무엇보다도 주인공 캐릭터가 상당히 강력하고 매력적이었다. 암튼 대단히 파워풀한 주인공이었다. 그덕인지 공포 영화지만 일방적으로 가슴 졸이게 만드는 류는 아니게되었고(물론 긴장감도 대단했지만) 강력한 캐릭터들끼리 맞붙는 힘이 작렬하는 공포영화가 되었달까? 개인적으로는 훨씬 더 선호하는 취향이라 정말 몰입해서 보았다. 암튼 진짜 재미있는 영화였다.
개구리개
3.5
뉴질랜드 영화는 동양인이 보기에 헐리웃과 닮은듯한 영화를 보여주면서 이상한 부분에서 수위를 쑥쑥 넘어선다 개그 또한 이상한 부분에서 털어주니 이게 섬나라가 보여주는 독창성인가 싶다 이런게 어울리는 장르가 스릴러지
영화 볼 결심
3.0
초중반은 굉장히 지루한데 후반부는 또 번뜩이는 데뷔작다운 공포영화
김아무개
3.5
아쉬운것 두가지 미장셴과 캐릭터.////이런 구조로 갈거면 볼만한이유로 잡고갈수있어야하는게 존재해야할것같은데 그런게 오히려 축축하고 오래된냄새가 날것같은것들로 이루어져있어 아쉬웠다(어쩔수없는 이 영화의 오리지널리티라고도 느꼈다.)////대략 유추할만한 제작비 가성비로 뽑아낸 영화적능력이나 퀄리티는 쏘우에까지도 견줄만하다. 왜 감독은 이 영화이후 행보가 없는지 궁금할 따름. 이렇게 능력있는분들이 작업을 많이 해 주면 정말 행복하겠다. 연기자들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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