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어 히어로
アイアムアヒーロー
2015 · 액션/스릴러 · 일본
2시간 7분 · 청불

“인간을 물어뜯어라!” 일본 전역을 뒤덮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ZQN’. 도심 곳곳은 사람을 물어뜯는 감염자들로 인해 대혼란이 이어지고, 우연히 살아남은 ‘히데오’와 몸의 반만 감염된 ‘히로미’는 감염자들을 피해 가까스로 생존자들의 안식처에 다다르게 된다. 하지만, 그 곳에서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협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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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ühlingsstimmen (Voices of Spring), Op. 410

Frühlingsstimmen (Voices of Spring), Op. 410

Frühlingsstimmen (Voices of Spring), Op. 410

문경환
3.0
깨비참에게서 지우를 구해준 피카츄는 모험 내내 지우에게 업혀다닌다. 간호순 누나한테도 업힌다.
OH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국광렬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우
3.5
후반부의 끼워맞춘듯한 어색한 전개만 빼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좀비스릴러. 잔인한 장면은 전부 예고한 다음에 나와서 다행ㅎ
이주경
3.5
본격 후지 산으로 가는 영화
박성은
3.5
강사가 진도 맞출려고 날림 강의 하는 느낌
춘백
3.0
산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재미가 반감되는데 주인공의 각성을 위해 기능적으로만 쓰이는 여고생 캐릭터의 존재가 극을 늘어뜨리는 것이 큰 이유이다. (그 여고생에게 헌신하려는 주인공의 심경변화조차도 설득력이 없다) 만화책보다 호흡이 짧은 영화의 특성을 고려해 차라리 고속도로씬의 긴박함과 스피드를 영화 끝까지 쭉 살릴수 있도록 각색하는게 더 좋았을듯. 좀비들의 묘사와 분장은 매우 자연스러운데다 그 모습이 다양하고 19금 좀비물답게 슬래셔한 묘사도 좋아서 시각적쾌감은 상당하다.
유승걸
3.0
일본에서 좀비물을 만들면 이런 게 나온다. 좀비영화는 역시 유치해야 제맛. + 미친 존재감의 운동부 좀비가 한국인 배우였다는 사실! 심지어 깜짝 무대인사까지... + 촬영의 많은 부분이 한국에서 이루어졌는데 이는 일본에서 프롭건을 사용한 촬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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