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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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1941년, 아직 미국은 전쟁을 방관한 채 평화로운 중립을 견지하고 있다. 래프 맥콜레이는 어려서부터 형제처럼 자란 대니 워커와 미 육군 항공대의 파일럿이 된다. 그는 군에서 만난 아름답고 용기있는 간호사 에블린 존슨과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래프는 중립국 공군으로 구성된 영국 공군의 "독수리 대대"에 배속된다. 이들은 브리튼 전투(Battle of Britain)라고 불린 공군전에서 영국군 파일럿과 함께 자원하여 싸운 공군이었다. 꼭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긴 채 사랑하는 에블린과 둘도 없는 친구 대니를 남겨 두고 래프는 영국 해협을 가로질러 죽음의 공포가 감도는 영공으로 날아간다. 그 후 에블린과 대니는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하와이의 진주만으로 전속 명령을 받는다. 1941년 12월 7일, 일본은 낙원과도 같았던 진주만을 공습한다. 공군과 해군의 합동 군사력을 앞세운 일본 제국주의의 무차별 진주만 폭격이었다. 진주만이 폭격 당했다는 정신적 패배감과 연속적인 태평양 전투에서 패배한 미국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작전이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군사적 보복조치를 준비한다. 그것은 바로 전설적인 파일럿 지미 두리틀이 이끄는 특공대의 도쿄 폭격 작전이었다. 두리틀 중령은 래프와 대니를 영웅적인 폭격을 위한 핵심 요원으로 차출한다. 그러자 에블린을 위한 그들의 삶과 에블린을 향한 사랑은 다시 한 번 시험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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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ksksj
4.0
말도 안 되는 삼각관계만 아니면 좋을 영화.. 그래도 조쉬 하트넷은 멋있다 이 영화의 별점을 올리는 것 중 하나는 OST 한스 짐머의 Tennessee
오지보이
4.5
전장을 방불케하는 생생한 진주만 공습의 잔혹함속에서 피어오른 눈물겨운 사랑과 우정사이. ps. 1941년 12월 7일, 지상 최고의 낙원 하와이 오아후섬 진주만에서 벌어진 일본의 진주만 공습은 가장 정당하지 못하며, 일본의 치졸함과 비열함을 보여주는 전쟁 중 하나로 기억 될 것이다.
블루nm
5.0
반드시 감독판으로 봐줘야 되는 영화. _ 지금봐도 탄성이 나오는 전쟁과 거장의 음악으로 슬프고 아름답게 그려지는 사랑. ost를 듣는순간 벅찰 정도로 두 소재의 조화를 잘 다룬 수작이다
쿠퍼쿠퍼
4.5
'미국 찬양이다', '설정이 말도 안된다' 거려도 상관 없다. OST와 함께, 나는 3시간 동안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눈물 흘렸다. 다시봐도 여전히 최고의 여운이 남는 영화.
이진수/(Binary)
3.0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엔, 이 세계엔 낭만이 존재한다 #엔딩에서 미국 박물관에 온듯이 쭉 읊는 나래이션은 맘에 들지 않지만 그럼에도 한스짐머의 음악이 깔리며 석양이 지는 태양을 앞에두고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보고 있으면. 마치 그 모든 일들을 다 겪고서도 케이트 베킨세일의 얼굴을 보면 다 용서되듯이.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를 섞은 느낌이 든다 #이 정도의 대작일 줄은 몰랐네 조쉬 하트넷, 케이트 베킨세일 너무 예뻐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공습과 동시에 어제와 같은 그리고 내일과도 같았을 평범한 일상들이 허무하게 무너지고 그 순간을 40분동안의 긴 공습으로 영화에 담았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로맨스가 좀..
Doo
4.0
지금 보니 배우들이 조연까지도 초호화였다. 90분간은 삼각 관계 설명, 이후 90분간은 전쟁 영화. <아마겟돈> 보다도 더 많이 폭발시키는듯한 느낌이다. 기나긴 러닝타임이지만 시간은 금방 지나간다.
슐리킴
3.0
친구가 죽어도 친구의 애인은 건들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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