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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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세트장. 모든 스탭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미국의 젊은 감독이 소자본으로 영화를 찍기 위해 러시아의 낡은 스튜디오에서 목청을 높이고 있다. 소련 스탭들은 그의 말을 못알아 듣고 배우들의 연기는 엉망이다. 촬영을 끝내고 모두들 돌아간 뒤, 특수분장을 맡은 빌리(Billy Hughes: 마리나 수디나 분)는 두고온 물건을 찾으러 스튜디오로 돌아간다. 텅빈 스튜디오에서 빌리는 러시아 스탭 2명이 뭔가 촬영하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러나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심장이 머는 듯한 충격을 받는다. 그들은 스너프 필름(Snuff Film: 섹스를 하며 살인을 실연하는 포르노 영화)를 촬영하고 있었다. 아무 예고도 없이 죽음을 느낀 여자의 눈동자. 말을 못하는 빌리의 소리없는 비명. 그녀의 존재를 알아챈 살인자들이 빌리를 뒤쫓고 미로같은 촬영장의 출구를 찾지 못하는 빌리는 빠져나가기 위해 온힘을 다하지만 소용이 없다. 쓰레기장에 간신히 숨어있던 빌리는 이들이 시체를 비닐봉투에 넣어 쓰레기장에 버리는 장면까지 목격한다. 간신히 언니(Karen Hughes: 페이 리플레이 분)에게 구조 요청을 한 빌리는 가까스로 구출되지만, 경찰이 왔을 때 이미 증거는 깨끗하게 치워져 있었고, 오히려 빌리가 목격 한 것이 그녀의 착각인 것처럼 꾸며져 있었다. 목격자를 제거하기 위한 살인자의 추적은 계속되고 빌리는 갑자기 등장한 KGB요원 라센(Larsen: 올레그 얀코브스키 분)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그런데 라센은 엉뚱하게도 그녀에게 어떤 디스켓을 요구한다. 순간 빌리는 살인 현장의 바닥에 떨어져 있는 디스켓을 어렴풋이 기억해낸다. 러시아 마피아와 KGB가 모두 원하는 디스켓, 빌리는 영문도 모른채 모두의 표적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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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3.5
초반 : (온몸에 힘을 주고 모니터에 얼굴을 바짝 붙이며) 허엏...,, 허... 이건 역작이다........ 개미쳤다 어어어 오옷 안 돼! 와 도랏다... 개쩐다... 후반 : (세상 편한 자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털웃음) 결론 : 정말 세상엔 별 영화가 다 있는 거 같다. 다행히 내 취향엔 맞았다.
Niknik
4.0
도무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무참한 장르 변화
지용
3.5
'사미'로만 평가하기엔 '용두'가 너무 훌륭하다.
ksh
4.0
초반 30분은 진짜 레전드 스릴러
P1
3.5
읍읍! 읍!읍!으읍!!!!!! 목격자는 말이 없다.하지만 눈은 있었다.. - 편찮으신 분도 이렇게 열성적인데, 우리나라 영화"목격자"보단 용기백배. 보고 배워야 할 도덕성
ANNE
4.0
초반 중반은 스릴러의 정석 중후분은 코믹+마무리는 지혜 그리고 가장중요한 여주님 꽃미모
IOTA
4.5
현장감과 생동감이 살아있는 굉장한 스릴러 수작. 몰래 몰래 도망다니는 영화가 보고 싶다면 이 영화.
한스기
4.0
공포를 더 극대화 시키는 촬영과 음악,음향 (무언의 목격자는 신의 한 수!) 서스펜스를 다루는 솜씨가 훌륭하고 장르의 요리조리 변형하는 솜씨는 전혀 예측 불가능해서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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