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리 투 보더 유
Sorry to Bother You
2018 · SF/판타지/코미디 · 미국
1시간 5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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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대체 현실에서, 텔레마케터 캐시어스 그린은 그를 승리로 이끈 마법 같은 방법을 찾은 후 섬뜩한 세계 속의 자신을 발견한다. 캐시어스의 커리어가 발전하면서, 그의 친구들과 동료들은 기업의 억압에 대항하는 조직을 만든다. 캐시어스는 그가 상상도 못할 연봉을 제시한, 코카인을 흡입하는 CEO 스 티브 리프트의 마수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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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내가 뭘 본건가 싶으면서도 납득되는 영화. 최근에 본 것 중 제일 이상한데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척 하는 영화. 자본주의에 대한 독특하고 다면적인 풍자. Absurdist satire of corrosive capitalism.
윤제아빠
3.5
색다름이 무기! 작금의 미국사회를 둘러둘러 영화 내내깐다. 생산성에 목숨거는 대기업, 시청률에 목숨거는 tv 프로그램, 돈벌이에만 목숨거는 사람들...그리고 현재도 만연한 미국내 인종차별, 신 계급주의 사회.. 오랜만에 만난 제대로된 블랙코미디!!:) 근데.. 좀 많이갔다.ㅋㅋㅋㅋ . . #감독이래퍼라던데 #이게데뷔작이고 #부츠라일리 #기억하겠어 #막판에말인간은 #좀과했어 #ㅋㅋㅋㅋㅋ #거시기가거시기하더라 #설마 #합성생물학의윤리문제까지 #깐건가? #그럼대박.....
-채여니 영화평-
4.0
사회풍자를 이렇게 괴짜스럽고 독특하게 풀어내다니! 영상미와 연출이 진짜 너무나도 특이하고 뛰어난 블랙코미디였다. 의상도 한몫했고 여러모로 취향저격. 호불호가 확 갈릴것 같긴 하다. 01.22.19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자본주의 풍자를 초현실주의를 통해서 시도하다니...보고나서도 내가 지금 뭘 본거지? 할 정도로 신기하게 매력적인 영화다...
꿈돌이
4.0
이런 돌+i같은 영화 너무좋다.ㅎㅎ
Goeun
4.5
세상에서 가장 많은 인종이 살고 있는 뉴욕에서 10년 가까이 살며 봐온 미국의 인종차별, 자본주의, 미디어 등 모든 controversial 한 주제들에 이렇게 세련되고 괴기, 재미 + 네츄럴하며 독특하게 만든 영화를 본 적이 없다. 흥미롭고 잘 짜지기 까지.. 나한텐 올해들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왔던 영화. 얼른 또 보고 싶다.
무민
4.0
사장아, 나도 존심이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내 존심을 짓밟으면은, 마! 그때는 깡패가 되는 거야!
휭휭
2.0
감독의 엉망인 인스타피드를 보는 느낌. 혹시 고다르일까 기대했는데 역시나 SNL로 끝나는구나. 잘찍은 사진처럼 하나하나 봤을 땐 멋지고 기발한 장면들이 많다. 하지만 이걸 모아보니 정리안된 인스타피드처럼 중구난방이다. ‘회사는 나쁜놈’이라는 프레임하에 일방적 때리기와 풍자는 너무 일차원적이고, 선을 모르고 넘어가는 스토리라인은 후반부에 완벽히 길을 잃는다. 혹자는 전에 없었던 영화라고 하는데 못 만든게 아니라 안 만든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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