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타잔
The Legend of Tarzan
2016 · 액션/모험/드라마/판타지/로맨스 · 영국, 캐나다, 미국, 호주
1시간 5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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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 전설, 타잔이 돌아왔다! 8년 전, 아프리카 밀림을 떠나 이제는 런던 도심에서 사랑하는 제인과 함께 문명 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한 타잔. 하지만 탐욕에 휩싸인 인간들은 그를 다시 밀림으로 불러들이는데… 사랑하는 아내 제인과 밀림을 지키기 위해 타잔, 그가 이제 인간에게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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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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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2.5
후회만 남는 실속없는 정글투어
hannah
1.5
레전드 오브 마고로비
JJ
3.5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너무 많아 결론적으로는 킬링타임용으로는 썩 괜찮은, 재미는 있고 감동은 없는 그런작품. 제목은 '타잔2'로해야 맞을 것 같고, 부쩍 가족 모티프에 꽂힌(ex 뱉맨vs슢맨, 시빌워) 헐리우드가 생산해낸, 매우매우 아주아주 멋진 남자가 모두를 구한다는 정글형 히어로물. 개인적으로 밀림의 모습은 정글북보다 훨씬 훌륭했다. 스카스가드는 화면을 쳐다보기 부끄러울 정도로 멋있었고 남성팬 확보 보증수표인 마고로비까지 더해져 볼거리만큼은 넘쳐나 남녀관객 모두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것까지는 좋았는데..디즈니 원작의 팬으로서 걸리는 점이 너무나 많았던것도 사실이다 ㅜ 1. 원작의 악역 '클레이튼' 이란 성을 타잔의 본명으로 사용한건 도대체 무슨 생각인가 싶다 -_-.... 2. 원작의 뒷이야기라고 가정했을때 아프리카에 토착민이 존재했다는 것과 서양문명이 이미 자리를 잡았다는 설정까지는 괜찮았으나 .. 스토리가 이정도로 산에서 시작해서 산으로 가고 산에서 끝날줄은..... 예고편보고 설마 시작을 그렇게하겠어? 했는데 너무나 걱정한 대로여서 시작부터 김이 다 새버렸다.. 3. 캐스팅에 대해서 반대할 생각은 없지만 굳이 얼굴허옇고 금발에 파란눈인 북유럽 남성이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구한다는 설정이 너무나 헐리우드 스러운것..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재미와 여러가지 의미의 볼거리가 많았다는것은 사실.. 방학을 했다던지 영화관에갔는데 뭘볼지 고민된다던지 아님 진짜멋있는 북유럽 남자를 보고 싶다던지 하면 보러갈만 하다
HGW XX/7
2.5
거창한 제목, 화려한 캐스팅, 뛰어난 시각효과를 무색케하는 빈곤한 연출. 추억을 되살리기에도, 새로운 팬들을 유입시키기에도 역부족이었던 캐릭터 형성.
Jay Oh
2.0
타잔: 분노의 추적자. 그냥 전설로 두지 그랬어... Ironically makes Tarzan nonlegendary.
다솜땅
4.0
타잔스러움도 있고 모험도 있고 고풍스러움과 악당도 있고, 경쟁하던 친구도 있고.. 마침내 이룩한 평화도 있다 ㅎ 조금 더... 라고 바라지만, 이것으로도 만족 ㅎ #19.6.30 (794)
이종욱
2.0
다큐멘터리적인 연출방식과 블록버스터 사이에서 머뭇거리다 끝나버린다. 기존의 작품과 '차별성'에만 몰두한 탓.
Youngman
3.0
정글에서 자란 인간이라는 소재 하나만으로도 할리우드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소재였던 타잔에게 근육히어로를 부여하니 안맞는 옷을 입은 것 같았다. #다만 사무엘 잭슨 덕에 지루하진 않네 #마고로비 분량 처절하다 더 보고싶은데 흑 #이 영화덕에 제대로된 정글 액션이 보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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