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4중주
7 Morts Sur Ordonnance
1975 · 드라마 · 독일, 스페인, 프랑스, 서독
1시간 45분 · 전체

프랑스 지방의 한 작은 도시. 비록 비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누구보다도 뛰어난 의술을 가진 외과의사 로스레이(미쉘 피콜리 분)가 의료계의 파벌과 동맹을 맺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의 소유주인 브레제로부터 집요한 위협과 시달림을 받는다. 심장병을 앓다가 다시 일을 시작한 로스레이는 소유주의 잔혹한 괴롭힘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지만 10여년 같은 인물로부터 유사한 방식으로 시달렸던 또 다른 외과의사 베르그(제라르 드빠르디유 분)의 이야기가 강박관념처럼 그의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베르그는 아내와 아이들을 살해하고 자신도 목숨을 끊고 말았는데, 로스레이는 10년전의 비극적인 운명을 자신도 똑 같이 경험하게 될 것 같은 예감에 불안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결국 로스레이는 운명을 피하지 못하고 10년전과 똑같은 궁지에 몰리게 되고, 브레제 파벌은 모든 진료를 계속 독점할 수 있게 된다.
boinda
3.0
7080을 화려하게 보낸 배우들이 출연한다 병원내 권력의 암투를 다룬 한국에서 수입되어 제작된 일본 영화 하얀거탑이 생각나지만 서양은 빵빵으로 끝난다 실화라고 한다 죽음의 사중주는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다 7명의 죽음 (7 Morts Sur Ordonnance)은 한 지역 병원 외과의사 2명이 하나는 아이들 셋과 처와 자신 또 하나는 저와 자신이 총기 자실을 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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