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레이브
True Grit
2010 · 모험/서부극/드라마 · 미국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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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녀 ‘매티’(헤일리 스타인펠드)는 자신의 아버지를 잔인하게 살해한 무법자 ‘톰 채니’(조쉬 브롤린)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젊은 시절 악명 높았던 연방보안관 ‘카그번’ (제프 브리지스)을 고용해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그러나 술주정뱅이 ‘카그번’은 그녀를 계속 실망시키고, 여기에 현상금을 노린 텍사스 특수경비대원 ‘라 뷔프’(맷 데이먼)까지 가세해 무법자 ‘톰 채니’를 잡기 위한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어울릴 것 같지 않는 그들이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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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자신이 믿지도 않는 이야기도 황홀하게 그려낼 수 있는 코엔.
Elaine Park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스테디
3.5
동네이웃 주민을 머금던 코엔 형제가 옛날옛적 서부극을 이처럼 흥미롭게.
박서하
4.0
무모한 여정길에서 길들여지는 정.
HGW XX/7
4.0
서부극의 건조한 배경속에 빛나는 소녀의 당돌함과 코헨형제의 유머. 황량한 벌판에 온기를 전해주는 잔잔한 O.S.T
MOVIE DIARY
4.0
코엔 형제 영화 중 스토리가 가장 명료하고 따뜻한 결말을 가진 영화이며 내용은 단순하지만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영화를 꽉 채우는 한 소녀의 서부 로드 무비. 겉으론 세상에 찌들고 냉소적으로 보이지만 알고보면 깊은 정을 가지고 있는 노년의 보안관 카그번, 단정한 머리에 당돌한 말솜씨를 가진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영리한 14살의 매티, 삐쭉나온 머리에 어딘가 허술해보이고 삼촌같은 라뷔프.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다는 단순한 스토리를 이 3명의 캐릭터가 서로 치고받고 상호작용을 일으켜 스토리의 빈약함을 잘 채워주었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 결말에 와서 뱀에 물린 매티를 살리기 위해 달렸던 카그번과 세상을 떠난 카그번을 자신의 가족묘에 안치시킨 매티, 두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 보통 코엔형제의 영화는 스토리 진행이 난해하거나 열린 결말의 영화가 많은 데 이 영화는 정말 깔끔하고 명료해서 좋았다.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코엔형제 영화 중 가장 수익을 많이 낸 영화라고 한다.
구구
4.5
소녀는 기억한다 그의 인생에 가장 빛났던 순간을
정재헌
4.0
'Western Never Die.' 서부극은 아직 죽지 않았음을 비로소 확인시켜주시는 코엔형제. 성인남성의 전유물과도 같은 서부극에 소녀가 주체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아이러니한 재미와 더불어 제프 브리지스의 중후한 매력과 진한 감동까지. 서부극을 향한 코언의 애정을 느낄 수 있는(특히나 벌판에서의 총격전에서) 따뜻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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