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 퍼니 스토리
It's Kind of a Funny Story
2010 · 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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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할거냐구? 난 그냥 살거야. 그것도 의미가 있으니까… 평범해 보이는 고교생 크레이그는 우울증과 자살 충동에 고민하다가 스스로 병원 응급실을 찾는다. 의사는 통원 치료를 권하지만 크레이그는 자신의 상태가 아주 심각하다면서 입원하기를 원하고 결국 의사도 허락한다. 사실 크레이그는 스트레스성 구토, 절친과 사귀는 짝사랑 하는 여자친구 문제, 그리고 일주일 후면 시작될 여름학기를 떠올릴 때마다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해 왔다. 청소년 병동 리노베이션으로 성인병동에서 생 활하게 된 크레이그. 자신과는 좀 달라 보이는 다른 환자들을 보고 겁이 난 크레이그는 바로 퇴원하기를 원하지만 담당의사는 일주일 후 경과를 본 후 퇴원을 결정하겠다고 한다. 크레이그는 그곳에서 6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바비, 비사회적응자 무끄타다 등을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해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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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3.0
정말 힘들 때 봤으면 웃기고들 있네 했겠지만 지금 보기엔 나름 좋은 영화였던 걸로. 마지막 장면을 보며 내일은 또 어떤 재밌는 걸 볼지, 어떤 대화를 할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음식을 먹어볼지 생각했으니까. 언제나 따라 붙는 약간의 우울감만 잘 다루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줄줄이 떠올리면서 다시 웃을 수 있으니까. 누굴 향한 마음인진 확실치 않지만 깊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겔
5.0
무심코 보고 났더니 무언가 크게 위로가 되었던 영화
HGW XX/7
4.0
특별할 것 같은 우울함의 평범성과 평범할 것 같은 삶의 특별함. "He not busy being born is busy dying."
한수연
4.5
먹고 마시고 책읽고 그림 그리고 엄마를 포옹하고 영화 보고 얘기 하고 나 같은 사람을 돕고 그림을 더 그리고 숨쉬고. 사는 것 말이다. 그래 사는 거 진짜 별 거 아니야 죽지말고 살아보자
뚜둔
1.0
진짜 힘든 사람들은 보지 말 것.
정해선
3.5
삶에 관한 영화라 생각했는데 원작자가 결국 자살했다니.. 다시한번 타인의 절망과 희망, 삶과 죽음에의 깊이를 함부로 가늠하거나 위로를 건네선 안되겠다고 느낀다.
강중경
3.5
그냥 살아. 마치 인생에 큰 의미가 있는 것처럼. 할 게 얼마나 많은데.
Jane
3.0
남자 주인공이 타블로를 닮았다고 느낀 건 나뿐인가봐...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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