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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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침대 위, 비닐에 쌓여 누워있는 인간들... 그 중 한 침대는 비어있다! 그리고, 다시 큐브 안. 비어있는 침대의 주인이었던 그녀, 큐브의 첫 에피타이저였다 다시 시작된 큐브공포 실험실에서 실종되었던 그녀는 어느새인가 새하얀 큐브 속을 헤매고 있다. 아무도 보이지 않고, 큐브 속엔 6개의, 똑같이 생긴 금속 문만이 닫혀있다. 그 중 하나의 문으로 기어올라가 본다. 문이 열리면, 똑같이 생긴 또 하나의 큐브. 그리고, 비명소리와 함께 사라진 그녀! 눈부실 만큼 새하얀 큐브 속, 두려움으로 가득 찬 사람들의 얼굴도 마치 큐브컬러다. 왜, 어떻게, 이곳에 왔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8명의 인간들. 스스로 살아 움직이는 벽은 점점 조여오고, 시체들은 점점 늘어나는데... 하이퍼 큐브, 그 상상할 수 없는 진화 큐브 속 유일한 실마리는 60659. 출구를 풀 수 있는 실마리인가? 생일번호일수도 있다. 우편번호? 단순한 일련번호? 아니다. 아무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럼, 온 몸에 60659를 비롯한 공식들을 써놓은 채 죽은 물리학자의 시체는 어떻게 된 것인가? 예쁘게 곱증하던 사각형은 점점 커져, 피 한 방울 남기지 않고 결국 엔지니어를 삼켜버리지만, 그는 다른 큐브 속에서 여전히 살.아.있.다!! 벽 속에서 튀어나온 레이저 스피어(Razor Sphere)는 대령의 다리부터 끊어 먹어버리고... 시간과 공간을 텔레포트 해버린 큐브 속, 다양한 현실과 다양한 시간이 공존하는 환상의 큐브. 그러나 그 순간에도 벽은 조여온다. 큐브 너머, 미궁의 실체를 찾아라! 모든 것이 한 곳으로 모이고 있다. 도형, 숫자, 죽은 물리학자의 시체... 모든 가능한 현실이,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내가 한자리에 모이면서 다시 죽고,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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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한
1.5
탈출을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내가 여기에 왜 갇혀 있는 건지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을 뿐더러 그냥 신기한 함정들이 많은 곳이라고 자랑하고 다닐 뿐.
다솜땅
2.5
허무를 위하여... #19.6.17 (712)
초밥학살자
1.5
종종 꼬일 대로 꼬여 풀 도리가 없는 실뭉치가 아는 만큼 보이는 매듭인 것처럼 포장되기도 한다. 안개와 스모그는 구별되어야 한다.
filmaholic9
3.5
'공간'과 '사람'만으로 끊임없는 긴장을 유지시키는 영화. 문제를 푸는 것은 별로 중요치 않아 보인다. 긴장 그 자체가 영화의 목적이었으니까.
하리
5.0
어릴 적 어느 날 새벽잠에 깨어 보게 된 영화 그 시각 몽롱해진 기분만큼이나 감각적이고 수수께끼스러운 스토리였다
최진욱
2.0
길이와 넓이 그리고 부피에 시간까지 더해진 새로운 큐브,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트랩 대신 초현실적 현상과 평행 우주 그리고 타임 패러독스까지 억지로 결합한 꼴.
김태인
1.5
그래. 숫자가 문제가 아니더라.
고민성
2.0
윈도우 XP 스크린 세이버급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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