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의 시대
From Seoul to Varanasi
2011 · 로맨스 · 한국
1시간 38분 · 청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위태로울 것도, 흥미로울 것도 없는 결혼 10년 차 부부 영우와 지영. 영우는 출판사 소속 작가와 연인 사이이고 지영도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모른 척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아랍청년 케림을 만나게 된 지영은 그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케림은 떠나고, 쪽지 한 장만 남겨둔 채 지영은 그를 만나기 위해 바라나시로 떠난다. 며칠 뒤, 우연히 영우는 테러 현장인 바라나시 식당에서 폭탄 먼지를 뒤집어쓴 채 나오는 지영을 TV 뉴스에서 보게 된다. 지영이 바라나시로 떠나게 된 이유를 찾던 영우는 지영과 케림의 관계를 알아차리게 되고 지영을 찾아 바라나시로 떠나는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4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Zorba (Tema;Kurtlar Vadisi Pusu Dizi Müziği)

Inno

I'm In Love With a Ripper (Party Mix)

Bass Epilogue (The Communication Operation)

Om Namah Shivay




윤제아빠
1.0
제목은 거창하리라.....
🎠Liz Cinema🎠
2.5
불친절하고 거칠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제목과 포스터가 최악이다. 그저 야한 거 찾아온 사람들에겐 실망감을 주고, 작품성이나 개성, 독립영화 등을 찾는 관객은 보지 않게 할 테니 어느 쪽의 니즈도 만족시키지 못할 것 같다. ㆍ 그래, 100세시대에 20년마다 법으로 배우자를 바꿀 수 있게 하자는 건 심심찮게 들어온 우스갯소리였지. 아주 말도 안되는 말은 아닐지도. 법과 사회적 제도, 이념 등이 진짜 사랑을 막고 삶을 고통스럽게 하는 걸지도. ㆍ 윤동환 배우는 '미조'와 '숲속의 부부'에서 봤는데 모두 인상이 너무 강하게 남아 이 영화에서의 역할에 초반엔 몰입이 안됐다. 근데 왜 이렇게 무서운ㅠㅠ 역만 하시는 걸까... 내가 그런 거만 봤나? ㆍ 어쩌다 보니 '무게'와 '숲속의 부부'에 이어 이 감독의 영화를 세 편이나 보았다. '타운 시리즈'로 유명하다니 챙겨봐야겠다. 감독이 궁금해진다.
성준영 애호가
4.0
타운의 인습에 저항한 그들이 인도로 향한 까닭은...? 시간 공간 인물 사고의 완벽한 대비! 에로물같은 제목을 떨쳐내면~ 감독이 좀만 욕심부린다면 제2의 김기덕도 가능할텐데**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0
제목이 안티.
머니야
2.0
불륜 타이틀이 좀 아까왔던 영화 이건 그냥 생활 같음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 1,933명 제작비 1억 원 내외 흥행 실패.
조정희 영화평론자
2.0
과다한 무거움과 불필요한 노출은 주제의식을 흐리게 한다.
Vonchio
1.0
불륜보다 더 불만스러운 스토리와 연기들...젠장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