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프랑켄슈타인 1931년작에 이어 그 두번째. 두번째 괴물을 만드는 과정. 아쉽지만 sad ending이 되어버렸다. 슬픈 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20.3.11 (605)좋아요50댓글0
twicejoy3.5friend, gooood! 피조물의 행동 하나하나에 웃으면서도 가슴 아리는. 피조물로써 직시하게 되는 인간의 내밀한 본성. @롯데 콘서트홀 live좋아요9댓글0
Cinephile3.5전작과 비교하면 어색한 연출이 눈에 띄게 줄어든 가운데, 괴물의 서사를 보강함으로써 외로운 삶의 고통이라는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를 건드린 좋은 접근 방향을 택했다. 특수 효과의 측면에서도 전작보다 더 우스꽝스러우면서 과장된 연출로 볼거리를 제공한다.좋아요6댓글0
다솜땅
4.0
프랑켄슈타인 1931년작에 이어 그 두번째. 두번째 괴물을 만드는 과정. 아쉽지만 sad ending이 되어버렸다. 슬픈 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20.3.11 (605)
Dh
3.0
무수히 박해받던 피조물, 그저 친구가 필요했다 #hate #goood!
차노스
4.0
전편에 빠져있던 괴물의 인간성과 슬픔을 살려냈다.
영화 볼 결심
3.0
괴물도 외로움 보단 죽음을 택했다
twicejoy
3.5
friend, gooood! 피조물의 행동 하나하나에 웃으면서도 가슴 아리는. 피조물로써 직시하게 되는 인간의 내밀한 본성. @롯데 콘서트홀 live
Cinephile
3.5
전작과 비교하면 어색한 연출이 눈에 띄게 줄어든 가운데, 괴물의 서사를 보강함으로써 외로운 삶의 고통이라는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를 건드린 좋은 접근 방향을 택했다. 특수 효과의 측면에서도 전작보다 더 우스꽝스러우면서 과장된 연출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ㅠㄹ
4.5
괴물의 인간성을 보여주며, 1편과의 관계를 잃지 않는다. 요즘 공포 영화보다 훨씬 더 뛰어난, 어쩌면 진정한 최고의 공포 영화 속편.
류혁
4.0
메리 셸리도 만족할 법한 독창적 각색과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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