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llia3.5'너마저 잃을 수 없어'로 지켜지던 아이들이 주저앉은 어른을 등 뒤로 숨기고 '나도 당신을 잃을 순 없어요'라며 걸어 나올 때. 조그만 등을 바라보는 게 나였다고 생각하면.좋아요386댓글4
rendezvous4.0너무나도 훌륭한 속편의 정석! 조금 더 확장된 세계관을 잘 표현해냈다. 디스토피아적 세계관과 크리처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시리즈물을 재밌게 볼 수밖에 없었다. 흔히 공간이 확장되면서 루즈해지기 마련인데 콰플2에서는 더 큰 긴장감과 스릴감이 계속 유지되었고 스토리 또한 흥미롭게 잘 전개되었다. 여전히 숨죽여서 볼 수밖에 없는 영화의 매력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첫 시작장면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엔딩 또한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다. 이 영화로써 콰플은 훌륭하고 매력적인 시리즈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된다. 다음 편도 빨리 나오길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징검다리의 영화였다. [메가박스 상암 MX관 2D ATMOS 21.06.16.(수) 13:20] [메가박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특별관 관람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이벤트 수령] [21.06.16. 개봉] [2021년 #014]좋아요344댓글4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4.0#전편을 깔끔하게 이어 확장시켰다. 1막에서 2막으로 이어지는... #한정 된 공간을 벗어나니 더욱 스피디하고 다이나믹해졌다. #나같은 쫄보들은 끝까지 긴장 풀지말고 보자. (목에 담걸림..ㅠ) #나 지금 왜 숨참고 보고있냐? 할때가 몇번 온다. #그리고.. 내 옆옆옆놈... 영화 제목도 안 보고 들어왔나.. 그렇지않아도 조용한 상영관 안에서 과자먹는 소리가 어찌나 거슬리던지 괴물이 스크린을 찢고 들어오길 진심으로 빌었다.좋아요225댓글11
뚱이에요4.0형만한 아우가 여기 있었네.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는 힘.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매력이다. 2편은 그 강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효율적인 편집과 구성이 크게 돋보인다. 무엇보다 둥지를 벗어나게된 두 아이들의 성장이 최대 관전포인트. 당연하게도 3편을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좋아요112댓글7
뭅먼트
4.0
아이들은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Camellia
3.5
'너마저 잃을 수 없어'로 지켜지던 아이들이 주저앉은 어른을 등 뒤로 숨기고 '나도 당신을 잃을 순 없어요'라며 걸어 나올 때. 조그만 등을 바라보는 게 나였다고 생각하면.
rendezvous
4.0
너무나도 훌륭한 속편의 정석! 조금 더 확장된 세계관을 잘 표현해냈다. 디스토피아적 세계관과 크리처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시리즈물을 재밌게 볼 수밖에 없었다. 흔히 공간이 확장되면서 루즈해지기 마련인데 콰플2에서는 더 큰 긴장감과 스릴감이 계속 유지되었고 스토리 또한 흥미롭게 잘 전개되었다. 여전히 숨죽여서 볼 수밖에 없는 영화의 매력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첫 시작장면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엔딩 또한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다. 이 영화로써 콰플은 훌륭하고 매력적인 시리즈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된다. 다음 편도 빨리 나오길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징검다리의 영화였다. [메가박스 상암 MX관 2D ATMOS 21.06.16.(수) 13:20] [메가박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특별관 관람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이벤트 수령] [21.06.16. 개봉] [2021년 #014]
석미인
3.5
세계 3대 입틀막 아이템 콰플1 못, 콰플2 덫, 발리 조인성 핸드폰 ㅗ (우정출연)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전편을 깔끔하게 이어 확장시켰다. 1막에서 2막으로 이어지는... #한정 된 공간을 벗어나니 더욱 스피디하고 다이나믹해졌다. #나같은 쫄보들은 끝까지 긴장 풀지말고 보자. (목에 담걸림..ㅠ) #나 지금 왜 숨참고 보고있냐? 할때가 몇번 온다. #그리고.. 내 옆옆옆놈... 영화 제목도 안 보고 들어왔나.. 그렇지않아도 조용한 상영관 안에서 과자먹는 소리가 어찌나 거슬리던지 괴물이 스크린을 찢고 들어오길 진심으로 빌었다.
리얼리스트
3.5
코로나 시국에 이상하게 어울리는 압도적인 체험의 영화 아역배우들이 강렬하게 빛난다
황재윤
3.0
사운드 효과를 활용한 서스펜스만큼은 확실하게 다룰 줄 안다.
뚱이에요
4.0
형만한 아우가 여기 있었네.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는 힘.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매력이다. 2편은 그 강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효율적인 편집과 구성이 크게 돋보인다. 무엇보다 둥지를 벗어나게된 두 아이들의 성장이 최대 관전포인트. 당연하게도 3편을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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