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사흘
2020 · 공포 · 한국
1시간 35분 · 15세
흉부외과의사 ‘승도’의 딸 ‘소미’가 구마의식 도중 목숨을 잃고 장례식장에서 ‘승도’는 죽은 딸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한편, ‘소미’가 죽기 전 구마의식을 진행했던 신부 ‘해신’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그것의 존재를 뒤늦게 알아차리는데... 남은 시간은 장례를 치르는 단 3일! 죽은 소녀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아야만 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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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0
오컬트 영화를 보다가 졸 줄은 몰랐다. 스토리는 부실하고, 공포물이라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의 수준이었다. 박신양은 계속해서 "소미야 어디야~ 아빠 여깄어~ 아빠 말들려? " 라며 죽은 딸만 찾아 다니는데, 도대체 영화 속 그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Dh
1.0
이영화를 선택한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지 않은 주님 #리얼 총체적 난국 #CGV
MayDay
1.0
“사흘이 참 많이 기네요” 내 하루하루는 짧아 죽겠는데... ‘어우! 깜짝이야!’도 아니고, ‘👴🏻흐에에...?’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훌륭하다. 박신양 배우 연기는 진짜 미친 것 같다. 진짜 잘한다... 이민기 배우 얼굴도 진짜 잘한다. 미친 것 같다. 이거 보려고 미라클 모닝한 나. 미친 것 같다.
JY
1.5
이 꼴이 날줄 알았다는 듯 하루로 줄이자고 권하던 그 의인을 기억하며
쭈돌이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하리
3.5
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이 너무 높다
쥐색히
이 악마가 내 악마다 왜 말을 못 하냐고
Sz
1.5
세상에서 "소미야"가 가장 많이 나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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