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시스터
2025 · 스릴러 · 한국
1시간 2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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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언니를 납치했다! 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거액의 돈이 필요한 ‘해란’(정지소)은 ‘태수’(이수혁)와 이복언니 ‘소진’(차주영)을 납치한다. 눈 떠보니 낯선 공간에 감금된 ‘소진’. ‘해란’과 ‘태수’는 부잣집 딸 ‘소진’의 몸값으로 10억 원을 요구한다. 납치범 ‘해란’이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진’은 언니와 동생,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위태로운 공조를 시작하고 무자비한 ‘태수’를 상대로 반격을 가하는데…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 끝이 없는 의심의 덫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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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
갈수록 뻔해지는 허술함 #🤔 #CGV
SooooodaL
3.0
셋이서만& 셋 다 잘해서 좋았음. 더 많은 인물이나 상황을 끼워넣어 길이를 늘리거나 꼬았다면 삐급, 씨끕 막 떨어질 수 있었는데 그러질 않아서 트집잡기 싫어짐ㅋㅋ 몇 안되는 가성비영화 (맨 프럼 어스는 갓성비고 ㅋㅋ)
RAW
0.5
남자가 여자에게 총을 건넨 순간 나도 이 영화에 납치되었다는 걸 직감하게 되었다. 0.1/5점
겨울비
2.0
연출의 빈공간을 카메라를 흔듦으로 떼우려하지 않았으면
JY
2.5
주인공이 엥?! 할때 우리도 같이 엥?! 하게된다 사건이 닥치기 전까지 영화가 우리에게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긴장감의 동력이 이런 불친절함과 답답함으로 발생하는데 한정된 공간과 최소인원을 사용한 극한의 가성비 때문에 어쩔 수 없었나 싶다가도 이렇게 헐겁게 세팅할 수밖에 없다면 그냥 투자를 더 했어야 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역시 하게된다 성과도 분명하지만 한계역시 명확하다
inception
2.0
이야기의 발단이 잘려버리니 스릴마저 의미를 잃고 방황한다.
김수연
3.5
차주영의 연기 차력쇼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스릴러지만 인물들의 서사를 자세히 다루지 않은 것은 아쉽다
도베름 안
3.0
엑스트라도 없이 배우 단 세 명의 연기 차력쇼로 몰입감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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