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
Drop
2025 · 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5분 · 15세
몇 년 만의 데이트에 나선 싱글맘 ‘바이올렛’. 데이트 상대인 ‘헨리’와 즐거운 식사를 하던 도중 같은 레스토랑에 있는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하며 넘기려는 그녀에게 ‘헨리’를 죽이지 않으면 자신의 아들이 죽는다는 협박이 이어지고 이내 공포에 빠진 그녀는 익명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이 안에 있는 모두가 용의자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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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
드롭된 공포와 로맨스 #띠링 띠링 #CGV
JY
2.5
지금 극장가 사정상 그럭저럭 볼 만한 정도이긴 하지만 뒤로 갈수록 아쉬운 점들이 많아진다
감성적인너구리
2.5
진부한 설명에 발목 잡혀 얼마 달리지도 않고 헥헥대는 꼴이라니.
RAW
3.0
따끈따끈한 1955 버거 세트 먹는 기분 2.8/5점 블룸하우스는 앞으로 작품 낼때 감독들이 본인들 집 담보 걸고 촬영하게해야할듯 뭔가 절박함이 없으니까 그저그런 평작만 만드는 것 같다.
조예봉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임희봉
3.0
디지털 매체와 데이팅 스릴러의 영리한 결합
박상환
2.5
허술하고 부실하다
Skräckis
3.5
- 대단히 히치콕을 많이 의식한 시네마틱한 스릴러로, 한정된 장소에서 카메라를 활용하는 걸 보는 재미가 있다. 이것도 뭐 사실 뻔하지만 능수능란한 1,2막의 심리전은 여러모로 재미 있다. - 3막의 액션전은 당연히 개판이고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도 역시나 당연히 설득력 있진 않지만, - 영화는 이 하이 컨셉의 게임 속에서 진짜 캐릭터를 쌓아올리는 데 성공하고 두 남녀의 케미와 인간미는 찡한 구석이 있다. 힘겹고 혼란스러운 인생 속에서 바르게 살아보려는 두 사람이, 로맨스와 사랑에 대한 일말의 기대를 품고 찾아온 고급 레스토랑에서 마주한 잔인하고 아이러니한 비극적인 인연 앞에서, 표면에서는 모르더라도 깊은 내면으로 공감하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뭔가 이 끔찍한 첫 데이트를 로맨틱하고 아련하게 만든다. - 그렇다. 해피 데스 데이 감독이다. 로맨틱하고 feel good한 가벼운 호러 스릴러. 좋은 시간이었다. 데이트용으로 진짜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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