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2020 · 드라마/로맨스 · 한국
2시간 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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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웠고 수업도 지루했고.. 그렇게 졸리고 나른하던 날에 너를 처음 만났어” 1998년, 처음 만났다 “누굴 좋아하면 용기내야 된대” 2004년, 첫사랑이 생겼다 “몰랐어? 나 원래 이렇게 살아” 2010년, 각자 어른이 되어간다 “가장 그리운 건…너였어” 2014년, 흔적을 따라간다 “이젠 니 얼굴을 그리고 싶어. 사랑없인 그릴 수조차 없는 그림 말이야” 지금, 그리움을 그리다 2023년 3월, 당신의 <소울메이트>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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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0
난 오늘 소울메이트를 봤어 연진아. 이렇게 알록달록한 우정도 있다는 걸 넌 알까. 다음 생엔 이런 우정도 한번 경험해 봐. 이번 생은 혼자 흉흉하게 살고. 그럼 이만.
makke
4.0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쇼코를 생각하면 그애가 나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을까봐 두려웠었다. - 최은영, 쇼코의 미소 中 20230308 메가박스 회원시사
김수지
3.5
하은이 너.. 너가 시킨 안심 서테이크 두 개 계산 안하고 가더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너네, 주동우.. 감당 할 수 있겠냐? 사실 원작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주동우 그 자체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는 영화다.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다채로운 표정, 특유의 아우라마저 느껴지는 이 배우를 어떻게 감당 할지.. 관람 후. 나름 현지화에 공 들인 정성은 보이지만, 결국 원작의 파편들을 티 안나게 짜집기 했을 뿐.. 감정선이 울퉁불퉁해서 뜬금없다고 느껴질 때가 종종 있다. 김다미는 평소 본인의 연기 스타일로 안생을 연기 했고, 원작에서 주동우의 어마무시한 연기에 가려졌던 칠월은, 전소니의 기대 이상의 열연으로 리메이크에서는 오히려 더 인상적인 캐릭터로 기억됐다.
무비신
3.5
오래토록 미완의 관계로 남았다가 기성의 관계로, 담백히 리메이크해내다.
이동진 평론가
2.5
원작 영화의 강력한 자장 안에서 힘겹게 움직인다.
BIGMAC_bro
3.5
나도 잠시 소녀가 된 것 같았던 영화. 그리고 정말 친한 친구에게 할 수 있는 말. “나 그때 너가 미웠었어. 너도 나 미웠었지??“ 잘나왔다. 원작은 보지않았는데 그냥 김다미, 전소니 둘다 너무 예쁘고 귀엽고, 상큼함과 발랄함 그 모든 것이 좋았다. 둘의 우정을 넘어선 ‘소울메이트’ 라는 관계적인 표현이 너무 몽글몽글하면서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현실에 맞춰 살아가게되는 인생 속에서 서로를 늘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들도 잔잔하게 마 음을 울리고 눈가를 적셔준다.
yingzzing
3.5
영화를 볼 땐 따라가기 바빠 마음이 안보였는데, 집에 돌아와 곱씹으니 안봤던 것들도 보이더라.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땐 살기 바빠 내 마음도 안보였는데, 시간 지나 곱씹으니 못봤던 네 마음도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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