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2022 · 드라마 · 한국
1시간 1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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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부터 도망치고 싶던 5시부터 사랑을 지켜내고 싶던 7시까지 희극도 비극도, 삶도 죽음도 아닌 경계의 시간 속에서 진짜 자신을 만난 ‘주희’ 그녀의 이야기. 어쩌면 지금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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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윤
3.0
시커멀지 찬란할지 모를 길의 흔적 속 대화를 엿듣다 보니 이상하리만큼 아늑해졌다. ⏰️
다솜땅
3.5
죽음앞에선 주희, 그의 남편.. 극단 연출가 호진.. 주희의 묵묵히 삶을 정리해가는 모양.. 호진의 고집스런 연기의 세계 담담하게 다가가는 시선들, 연기에 대한 목마름.. 그 사이의 부부. 바르다의 조금 다른 시선은 이런 모양 일까?! 다 다다르지 못하는 세상에 대한 토로.. #24.7.3 (404)
simple이스
3.0
과거에 머문 감정과 멀어진 님을 떠올리며 두 시간을 담았을 남겨진 이의 각본.
Cinefeel
3.0
너무나 기다렸던 장건재 감독의 신작. 조금 더 환상적이거나, 초기작처럼 인물의 관계에 더 집중했더라면 감독의 장기가 더 드러나지 않았을까. 영화 시작 전 제작사 크레딧의 의미가 더 궁금했던 건 안비밀.
주방장의 잡기술
3.0
그녀의 삶을 봄으로서 삶이라는 것에 물음표를 던져본다.
corcovado
3.0
누벨바그 스타일의 초반부가 좋다. 그 뒤로는 조금 짜깁기한 느낌이다.
예찬
2.5
배우들만의 세상에 관객이 소외당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묘한 영화
민창우
3.0
우리는 모두 배달기사처럼 길을 찾는다. 삶이든 사랑이든. 하지만 그 끝은 열린 결말이다. 해피엔딩,베드엔딩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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