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London
2026 · 드라마 · 오스트리아
2시간 2분

보비는 빈과 잘츠부르크 사이를 차로 오가며 길 위에서 낯선 이들을 태운다. 이들은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고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눈다. 오늘날 유럽의 부드러운 초상을 담아낸 이 작품 속에서 익명성과 온정은 여전히 공존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보비는 빈과 잘츠부르크 사이를 차로 오가며 길 위에서 낯선 이들을 태운다. 이들은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고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눈다. 오늘날 유럽의 부드러운 초상을 담아낸 이 작품 속에서 익명성과 온정은 여전히 공존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