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남과 여
2007 · 로맨스/드라마 · 한국
1시간 3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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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있다. 그는 남들이 부러워 할 만큼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 교양 있는 마누라, 예쁜 딸 등 모든 걸 갖추고 있다. 그러나 마음 한 구석은 언제나 비워 있는 듯하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그렇게 헛헛하게 살아가고 있다. 여기 또 한 여자가 있다. 사랑하는 선생님과 만나 도피하듯 달콤하게 살고 있는 여자. 비록 돈에 쪼들려도 항상 사랑으로 남편이자 선생님을 보살피는 재미로 살아가면서 생활비 때문에 간간히 노래방 도우미로 나가는 여자, 하지만 그녀는 그냥 도우미 일 뿐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이 남과 여가 만났다 누가 그랬던가?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거짓이라고.. 아니다 그들은 한 눈에 사랑에 빠져버렸다. 사회적 지위를 가진 남자와 노래방 도우미로 근근히 살아가는 여자, 그들을 묶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 사이에 사랑이란 것이 존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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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Unfolding from Mystical Rose



블랙트리
2.0
독립영화 인 줄 알고봤는데 이류영화 였네. 뭔가 오글거리지만 독백 부분이 좋았던 영화. 그 시절 그 감성을 배울 수 있는..07년도에 찍은 80감성을 보는 25년도의 나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가 최고다.
SSONG
2.5
전도연 공유 주연의 남과 여 인 줄 알고 보게 된 영화. 그냥 에로영화인 줄 알았는데 나름 내용이 있는... 연기는 엄청난 발연기에 오글거리지만 웬지 처연함이 느껴지는 ...
̶@̶I̶.̶A̶M̶.̶C̶A̶T̶
2.5
전도연 공유 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잔잔하게 흘러가는 분위기에 취해 계속 보게 되었다. 왜 우리는 처음부터 제대로 사랑하는 사람과 시작할 수 없던 걸까. 서툴지 않게, 서로 다치지 않게, 결혼이라는 선택은 늦게해야겠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결혼하지 말아야겠다. 스포일러 有 남자 - "내사랑, 나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요." 남자 - "그녀를 못본지 벌써 2개월이 지났다. 이젠 그녀의 얼굴도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그 윤기 흐르는 피부는 아직도 내 몸에서 매끈거리며 속삭이고 있다. 나에게 그녀는 무엇인가, 아니 그녀에게서 나는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는 어떻게 끝을 맺을 것인가. 끝? 아니다. 우리에게는 끝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의 사이는 무어라 불러야 하는가. 사랑? 글쎄. 단 3번 만나서 사랑을 얘기할 자격이 있을까. 얼굴모습보다는 그녀의 살결이 더 그리운 것을 사랑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까. 그렇다면 욕정에 끌린 섹스 파트너? 그건 더더욱 아니다. 그보다 더 젊고 예쁜 여자를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이란 말인가." 남편 - "그녀는 항상 목말라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녀의 갈증을 풀어주지 못했다. 난 죄인이다. 그녀의 몸을 열어놓고, 그 속에 아무것도 채워주지 못한 죄인이다." 남자 - "왜 당신 생각만하오? 나도 너무 힘들어요. 내 말 좀 들어줘요. 난 당신이 없으면 못 살아. 당신은 나의 전부야." 여자 - "끝났어요. 전부 다.." 남자 - "나는 아직 안 끝났어요. 우린 아직 사랑하고 있잖아요." 여자 - "아니에요, 끝났어요. 그 사랑이라는 것도." 남자 - "난 안 그래. 난 이제야." 여자 - "불쌍한 사람..." 여자 - "그동안 고마웠어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이것뿐인 것 같습니다. 아파하지 마세요. 금방 잊으실 거에요. 보잘 것 없는 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에겐 염치가 없어, 글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같이 가려고 했지만, 잘 위로해주세요. 선생님은 우리 선생님보다 용감하시니까 부탁드리는 거에요. 우리 선생님 참으로 불쌍한 분이세요. 저하나 뿐이었는데.. 이제 모든 걸 잊고 가겠습니다. 무책임하다고 꾸짖어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남자 - "그 남편이라는 사람은 그녀를 홀로 보냈다. 하지만 난 그녀를 혼자 보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나와 다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는 나이고, 내가 바로 그녀이기 때문이다."
카나비노이드
2.0
침대가 아닌, 땅바닥 폴더 접이식 체위로 이 영화의 시작을 알린다. 처음엔 이 아줌마가 주인공인가 망이네, 80년대 물레방아 돌아가는 영환가 싶었는데 나름 괜찮았던 영화였다. 아주머니로 보이던 여주인공이 나중엔 곱게 보이는 착시까지.
임현재
보고싶어요
네 평 --- 22.05.25
에이칠리
1.5
발연기와 루즈한 내용이 만나 독특한 분위기가 나왔네. 당연히 80년대 영화인줄 알았건만 제작연도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의도된 조악함인가 복고주의인가.
RagingBull
1.5
인디필름에 이런거도 하는구나. 2007년에 80년대 감성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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