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박2.0아버지가 사라진 그 계절. 앞으로 다른 계절들을 살아갈, 남겨진 아이. 아버지의 빈 자리를 몸소 느끼게 해주는 담담한 마지막 장면. 하지만 와닿지는 않는 이야기 전개.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생략이 많다.좋아요1댓글0
ANNE
2.5
충분히 감당할수있는 나이다 어리지 않다 시간이 알아서 해결을 해줄 것이다
우진박
2.0
아버지가 사라진 그 계절. 앞으로 다른 계절들을 살아갈, 남겨진 아이. 아버지의 빈 자리를 몸소 느끼게 해주는 담담한 마지막 장면. 하지만 와닿지는 않는 이야기 전개.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생략이 많다.
나을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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