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만난 코노 준을 운명의 상대라고 믿으며 그를 잊지 못하는 하세베 리노는 중학생이 된다. 중학생이 된 리노는 후배이자 육상선수인 준과 재회하고 계속 마음을 전하지만, 마침내 마음을 확인한 순간 그는 홀연히 사라지고 만다.게다가 그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아무도 준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 후에도 준은 고등학교 경음악부 선배, 휠체어를 탄 남자, 아르바이트 가 게 주인 등 여러 차례 다른 사람이 되어 리노 앞에 나타났다가 짝사랑에 빠지면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을 반복 하는데..
다솜땅
3.5
헝크러진 기억, 좋아했던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떠나버린 줄 알았는데.. 사실 착각이었다니... 오늘도 그녀는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25.5.29 (530) #웨이브
groovie
4.0
상실이 일상이 되는 순간 질주하듯 맹목적이고 폭력적인 사랑 앞으로 Go!Go!7188의 'C7'을 들을 때마다 이 영화를 떠올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P.S. 코노군을 잠에 못들게 하는 춤!
정원
3.5
주택가와 주인공 의상의 컬러감각 좋다. 주인공 캐릭터도 배우의 매력 이상으로 사랑스럽고 친구 캐릭터도 너무 매력적인데 대학 동기들 캐릭터가 평면적이다. 반전에 대한 집착인지 사라짐에 대한 집착인지 후반부에 동어반복하며 혼란에 빠져버리기 전까지는 장점이 많았다.
포포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현_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Jayleneun
2.5
기억하고 싶지 않은 걸 지우고 잘못된 기억으로 살아가도 모든 게 다 잘못된 걸 인지하는 순간 무너져 버리는 불완전한 정신 무엇을 표현하고자 한걸까?
용현
0.5
원작을 좋아해서 영화까지 봤는데. 주인공을 능력자가 아니라 정신이상자처럼 만들어놔서 너무 화난다...
コン
3.0
불사신은 존재했지만 생각보다 강렬한 존재는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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