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inkorea1.0내가 본 일본 공포영화중에 제일 수준이하의 각본이었음.. 처음에는 깔끔하게 긴장감을 고조시키길래 어라?했다가 무서워야 하는 장면에서는 또 긴장감이 1도 없음.. 특히 마지막 결말은 꽁트지?ㅋㅋㅋ 퇴마사 양반말과 오버랩되는 가족 장면은 미안한데 피식했다좋아요1댓글0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0.5
죽은 딸을 닮은 인형을 품은 순간, 공포가 집어삼킨다
근찬맨
1.5
야구치 시노부 감독님! 부디 청춘가족 코미디물만 해주세요 ㅠㅅㅠ
Aug.rabbit
3.5
링 인형 버전이랄까 물론 링보다는 가볍지만 영화 뒷부분에서 링이 많이 생각났음 야구치 시노부는 호러,스릴러도 기본은 하네!
지우
1.0
가족이 가지고 싶었던 프레데터. 근데 이거 시리즈물임??? 결말 왜 이래…
조우리
2.0
인간의 욕심은 언제나 현재의 상황보다 3보 앞에 나가 있는 것 같다. 이작품 또한 그렇다.
lupang2003
2.0
공포보다는 측은지심에 기댄다.
희망이~♪
3.0
깔끔하다. 공포 영화가 공포스럽지 않은게 흠이지만, 안 웃긴 코메디도 많으니까. 그나저나 여리여리 여주가 킹덤 여두목이었네.
Madeinkorea
1.0
내가 본 일본 공포영화중에 제일 수준이하의 각본이었음.. 처음에는 깔끔하게 긴장감을 고조시키길래 어라?했다가 무서워야 하는 장면에서는 또 긴장감이 1도 없음.. 특히 마지막 결말은 꽁트지?ㅋㅋㅋ 퇴마사 양반말과 오버랩되는 가족 장면은 미안한데 피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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