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퍼펙트
Pitch Perfect
2012 · 코미디/음악/로맨스 · 미국
1시간 52분 · 15세
이제, 사랑도 노래도 전쟁이다! 천상의 보이스 배틀이 시작된다! 인형 같은 외모와 환상적인 하모니. 얼핏 보기엔 모든 것을 다 갖춘 듯 하지만 식상한 레파토리 구성으로 매번 탈락의 쓴맛을 봐야 했던 여성 아카펠라 그룹 벨라스. 새로운 캠퍼스 생활이 시작되고, 이번 만은 절대 우승 트로피를 놓칠 수 없다고 다짐한 벨라스는 우승을 향한 야심 찬 계획을 세운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멤버 영입! 절대권력 리더 오브리와 청아한 고음의 클로이를 필두로 록시크 베카, 폭풍 성대 팻 에이미, 카리스마 랩퍼 신시아, 섹시 담당 스테이시, 미친 존재감 릴리 까지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드디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한다. 우여곡절 끝에 새로운 음악과 파워풀한 안무로 재 탄생된 벨라스. 탄탄대로일 것 같았던 그녀들 앞에 지난해 우승자이자, 매력만점 훈남들의 총집합 트러블 메이커가 나타나 앞길을 가로 막는데… 환상의 보이스도 아찔한 로맨스도 포기할 수 없는 벨라스! 과연 그녀들은 우승 트로피와 달콤한 사랑까지 모두 쟁취 할 수 있을까?!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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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빈
4.0
편하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음악영화. 불필요했던 키미 진의 존재는 다소 불편했다.
ZVNDii
3.0
안나 켄드릭에 빠지게 만든 영화. 빈약한 스토리를 노래로 채우니 만족한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의도적으로? 킴미 진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 감독의 의도가 무척이나 신경쓰였지만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고 감명깊은 장면/노래들도 많이 나와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너의 채림
2.0
동성애자 차별, 여자와 남자 모두에의 성희롱, 인종차별, 무책임한 아버지상, 비만 여성 희화화. 좋은 노래 뒤에 숨겨진 '웃음 포인트'
김형진
1.0
노래는 좋았다.... 근데 무의미한 화장실개그급의 더러운 시퀀스에 개연성없는 내용전개는 가히 최악. 그냥 멀쩡한 성장드라마로 만들어도 되지 않았니?
Taylor
3.5
1시간 40분 동안 귀가 즐거웠다 + 안나의 룸메가 한국인이던데, 동양인에 대한 감독의 편협한 인종차별적 시각에 대해 아주 잘 느낄 수 있었다
HGW XX/7
2.5
하이틴 영화의 숙명과도 같은 오글거림과 많은 클리셰들은 감내하고 보겠지만 몇번의 구토장면에 어쩔 수 없이 상승하던 불쾌지수. 스토리는 거르고 노래만 들었다면 더 좋았을 뻔한 영화.
JJ
2.5
식상한 틀을 깨고 변화와 개성으로 승리한다는 식상한 음악 영화 하지만 이런 건 원래 그 맛에 보고 듣는거니까 으레 그렇듯 몹시 뻔하고 나름 귀엽고 꽤 신난다 안나 켄드릭이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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