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독
War Dogs
2016 · 전기/코미디/범죄/드라마/전쟁 · 미국, 캄보디아, 루마니아
1시간 54분 · 청불

무기, 돈 그리고 아메리칸 드림 마사지사로 일하는 데이빗은 사랑하는 아내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더 많은 돈이 필요해지자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시트 판매원으로 나서보지만 결국 돈만 날리고 만다. 때마침 학창시절 단짝 친구였던 에프레임을 만나게 되고, 이라크 전쟁에서 무기 밀매를 통해 많은 돈을 벌고 있던 에프레임은 파트너가 필요하다며 데이빗에게 함께 일할 것을 권한다. 결국 데이빗은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고 에프레임과 함께 일하며 무기 거래상이 되어 큰 돈을 벌게 된다. 두 사람은 정부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큰 계약을 딸 기회를 얻지만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앙리
3.0
부제를 로드오브워2로 했어도 위화감이 없을듯한 영화 이것저것 짬뽕시키면서 무난무난하면서 특색없는 영화가 돼버렸다 조나힐의 bad ass 캐릭터변신은 나쁘지않은듯한데 나중에 배트맨시리즈에서 펭귄맨으로 나오면 딱일듯 그리고 예쁜 여배우 한명을 또 이렇게 알아갑니다...
이건영(everyhuman)
3.0
끊어지길 기다리는 줄타기의 기행.
권정우
4.0
이 영화를 보니 조커가 우연으로 훌륭한게 아니란걸 느꼈다. 토드 필립스는 대놓고 코미디인거보다는 코미디를 짜놓고 사람 섬뜩하게 만드는거에 더 능한 것 같다. . 그리고 무엇보다 이 감독은 거장들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조커가 마틴 스콜세지의 택시 드라이버를 많이 오마주 했다면, 이 작품은 스카페이스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그리고 좋은 친구들이 떠오른다. . 행오버는 확실히 1편에서 끝내고 진작에 이 감독은 정극을 찍었어야 했다. 이 작품과 조커 처럼.
윤제아빠
3.0
뭐...so so 그닥 뭐...
이두한
4.0
스타트업을 위한 안내서같은 영화. 1. 아무리 친해도 상호간의 계약은 필수 2.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3. 현장은 발로 뛰어야 4. 조건없는 친절함은 항상 경계 5. 번 돈은 일단 부동산에 투자해야 오래 감 6. 아르미스 너무 이쁨
강중경
4.0
우리 엄마가 말씀하시길, 친구랑은 동업하는 거 아니랬어. 토드 필립스가 참 별거 아닌 이야기를 맛깔나게 잘 만들었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조나 힐이 나온다길래 많이 웃기는 '로드 오브 워'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쿠퍼쿠퍼
3.0
'로드 오브 워'의 체험판 영화. 아쉽게도 재미도 체험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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