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앤 프린세스
Princes et Princesses
1999 · 애니메이션/코미디/가족 · 프랑스
1시간 7분 · 전체
소심하고 겁이 많지만 용기를 내서 111개의 다이아몬드를 찾아 공주의 마법을 푸는 왕자. 싱싱한 무화과의 맛과 바보스러우리만치 순수한 소년의 정성에 감복해버린 거만한 여왕. 군중들의 비웃음에 개의치 않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다가 멋쟁이 마녀와 사랑에 빠지는 청년. 어리석은 도둑을 통쾌하게 넉아웃 시키는 가공할 다리 힘의 노파. 메가 레이더 살인을 즐기는 미래 여왕과 그녀의 잔인함 속에 짙게 드리워진 고독을 치유해준 파블로 조련사. 황당한 마법의 키스로 인해 개구리, 나비, 코뿔소, 코끼리, 애벌레, 사마귀, 거북이, 벼룩, 기린, 고래, 황소로 변신해가는 왕자와 공주의 불길한 키스의 전주곡 등.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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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5.0
초등학생때 보고나서 무화과가 얼마나 먹고싶었는지~사운드가 짱이었다 기억하기로는.
JoyKim
4.5
명과 암으로 만들어낸 다양한 색채의 이야기들
Paleblueye
4.0
언제봐도 아름답고 깔끔한 실루엣 애니메이션. 창작은 언제나 황홀한 행위다.
인세영
4.0
앙상한 뼈대에 화려한 옷을 입힌 꼴이지만 그 옷이 너무 화려해서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쁜피
2.0
형식에서 비롯되는 미적 성과는 대단하다
JUN
4.0
화려한 기법없이도 아름답게 만들수 있다는 대답
주인집
5.0
어렸을 적 봤던 영화지만 내용을 다 기억할 만큼 몇번 이고 봤던 영화. 그림자로 표현되지만 그게 너무 아름다웠다.
채수호
4.0
그림자로 만들어낸 세계는 환상적이고 우아하고 흥미롭다. 마치 어린아이가 된듯 이야기에 푹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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