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일기
Khid thueng withaya
2014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태국
1시간 5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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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요? 전직 레슬링 선수 ‘송’은 새로운 직업을 찾던 중 전기도 수도도 없는 오지 마을의 수상학교의 임시 교사로 가게 된다. 외로운 나날을 보내던 송은 우연히 이전 선생님인 ‘앤’이 놓고 간 일기장을 발견한다. 송은 일기장을 통해 앤에 대해 알아갈수록 점차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고, 그녀를 직접 만나는 상상을 하게 된다. 1년 후, 앤은 수상학교로 다시 돌아오지만 안타깝게도 송은 이미 다른 곳으로 떠난 뒤였고, 송이 써 내려간 일기장을 보며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를 그리워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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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
4.0
애틋함과 따뜻함을 넘나드는 말그대로 무공해 청정 로맨스
HGW XX/7
3.5
미지의 존재는 가끔 환상이 되어 사람을 매료시킨다. 공간과 잘 어울리는 아날로그적이고 순박한 사랑이야기.
HBJ
3.0
인물들의 심정변화에 대한 설득력이 매우 부족하고 일방적인 소통만 가능한 스토리 구조로 인해 후반부가 루즈해진다. 하지만 영상미, 음악, 편집 덕에 선상학교라는 이색적인 시골공간이 정말로 풍성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P1
3.0
착하고 순수한 것이 마치 백설기같다. 건포도없이 손으로 찔끔찔끔 뜯어먹다보면 지치는데 거기다가, 넣지않습니다 No설탕. 싸이월드로 방콕 파도타고 들어가 남의 다이어리 일기장을 읽어보고 흠모하는 마음이 생겨 방명록에 그도 모르게 "저..우리..내일부터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주고 받아보면 어떨까요? 송금은 제가 할게요 계좌번호만 불러줘요"
다솜땅
3.0
서로 돌아 돌아... 그렇게 그리워하다 만난 두 사람.. 그 사람을 그리워 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ㅎ 당신은 어떤 사람 인가요? #18.11.15 (1356) # 잘자요~
도나
4.5
순수함이 잔뜩 묻어나오고 마음이 간질거리는 영화 후반부에 감질맛나게 자꾸 엇갈리는데 나도모르게 아주 크게 "으아씨...!" 탄식해버렸고 관내 사람들 모두가 빵터졌다지 ..
REZIN
3.0
롤링페이퍼가 된 일기장을 공유하는 선생의 성장 예고편을 보면 여주의 미모가 돋보일 것 같은데 영화를 보고 나니 남주의 순박한 매력도 돋보인다.
Movie is my Life
3.5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사랑을 만나는 것처럼, 나도 예상치 못한 태국출신의 꽤 좋은 영화를 만났다. 내가 본 태국영화라곤 3개도 안될만큼 낯설어서, 태국영화 중에 이렇게 귀엽고 따뜻한 로맨스영화를 만나게 될 줄 몰랐다! * 19th 부산국제영화제 때 이 영화 보고싶었는데 예매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또렷하다. 그렇게 앞으로도 못보겠지 싶어서 서서히 잊고있었는데 2년만에 개봉이라니! 지금이라도 이 영화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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