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드
The Upside
2017 · 드라마/코미디 · 미국
2시간 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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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떳한 가장이 되기 위해 직장이 필요한 델은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뉴욕의 주식부자 필립과 면접을 본다. 필립의 비서 이본은 전과자에 무신경한 델이 못마땅하지만, 필립은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 델을 채용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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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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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원작에 비해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설정들이 오히려 영화적 재미를 반감시킨다..ㅠ #리메이크작에 의미가 없을 정도로 밍밍하다. 그래도 워낙 원작 스토리가가 좋아서 미소짓게 되는건.. 어쩔 수...없음ㅎㅎㅎ #굳이 장점이라면 영어로 듣는 대사의 친숙함정도..? #<브라이언 크랜스톤>얼굴은 이젠.. 브배 하이젠버그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푸근하게 변했네..ㅠ
이건영(everyhuman)
2.5
업사이드: 언터처블.
서경환
3.0
캐릭터 일부설정이 바뀌고 언터쳐블에 비해 조금 더 디테일하지만 원작보다는 조금 못한것 같다. 전개도 비슷한정도가 아니라 거의 똑같고 웃긴장면들이 꽤 있지만 원작의 유쾌함과 감동을 넘지는 못한것 같다. 특히 원작 오프닝에서 September가 나왔을때 기가막힌 선곡이라고 생각했는데 업사이드에서 오프닝은 그저 그랬다. 아쉽지만 볼만한 영화다.
다솜땅
4.0
평범한 일상, 달라질 게 없는 아부와 케어... 하지만 그는 달랐고, 다름이 통했던 그들의 이야기. 언터쳐블 리메이크여도. 그래도 괜찮네... #20.4.22 (981)
지예
3.0
독인듯 약인듯 알송달송한 친구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지. 나는 99명의 다정한 위로보다 1명의 무심한 농담에 웃는 사람이니까. 나이 들수록 친구를 만나기도 사귀기도 어려워 슬픈 요즘, 이 이야기가 동화가 아닌 실화라는 것에 위안을 얻는다.
뚱이에요
2.5
Ctrl+C, Ctrl+V도 제대로 못하냐. 단순히 복사 붙여넣기를 한다고 해서 결코 잘 만든 라메이크라고 할 수 없는 법이지만 그마저도 못하다니. 솔직히 니콜 키드먼의 아름다운 미모에 홀려 보는내내 행복하긴 했지만,,😅 - 원작인 <언터처블:1%의 우정>과 비교했을때 할리우드의 리메이크인 만큼 약간의 캐릭터 변화는 당연하지만 차별화를 하려는 제작진의 의도였을까, 몇몇 요소들은 쓸데없이 디테일해지면서 영화를 더욱 풍부하게 해줬다기보다 오히려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하고만다. 그에 따라 조잡함과 각본의 늘어짐이 동반되면서 영화의 재미는 크게 반감되기까지. 게다가 니콜 키드먼이 맡은 '이본'이라는 캐릭터는 비중이 많은 편이지만 그저 병풍 취급이나 하고있으니 안타까울따름이다.
uNme
4.5
1%의 우정보다 나았던 결말. . 리메이크작이라 기대 안했었는데, 1%의 우정보다 결말이 더 나았던것 같다. 재미있게 잘 본 영화.
Zelrick
3.5
느끼지 못하는, 웰컴 홈, 가능성 ----- 원작? 언터쳐블 1%의 우정을 생각 남자 주인공들의 신장차?와 결정적으로 브레이킹배드를 너무 재밋게 봐서 필립역으 배우가 벌떡 일어날것 같은 분위기 ㅋㅋ 하지만 언터쳐블과 많이 다른? 같으면서도 다른 두 사람의 삶을 미국식으로 풀어 보여줘서 색이 다른 재밋는 영화를 주말에 만나게 됐네요 ----- 스포일러 아닌 스포일러로 전작에서? 범죄자였던 그들을 고용하게 된 이유가 자신을 보통인, 장애우로 생각하지 않아서 그 점이 통했다였는데 기억이 왜곡되서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두 작품 모두 그런의미인지 아닌지 헷갈려서 언터쳐블을 다시 찾아보려 한다 ----- 영화의 전체적 분위기 두 인물의 사는 이야기가 코미디 아닌 코미디 분위기로 마음 따뜻하게 혹은 짠하게? 계산적이게 흥미롭게 이어가는게 괜찮은데? 란 생각 ----- 굳이 언터쳐블을 보고 업사이드를 보겠다 이건 아닌것 같아요 비슷하지만 꽤나 많은 부분이 다른 영화이므로 둘 각각 다른 플레이팅? 꾸밈? 맛이있기에 누가 더 낫다는 식의 접근 보다는 두 배우들의 상황을 따라가는게 어떨른지 생각해보네요 재밋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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