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7분 · 청불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 얽힌 숨겨진 전설 달빛이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다. 20여 년 전 캠프 요원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가 있었다.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고 인적조차 드문 폐허가 되었다. 그러나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다. 전설은 현실이 되고.. 현실은 공포가 된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어느 날, 크리스탈 호수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즐기러 온 트렌트와 친구들. 근사한 차를 타고 별장에 도착한 들뜬 일행에게 뜻하지 않는 손님이 찾아온다. 6주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는 클레이를 만난 것. 주말 파티를 즐기려는 일행에게 왠지 낯선 방문자가 꺼림직하기만 하다. 그러나 클레이의 동생 역시 크리스탈 호수에서 캠핑 중 실종되었으며 전설로만 여기던 제이슨이 점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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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블리
3.5
특별함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다솜땅
3.0
어둑어둑한 배경, 깜짝깜짝 놀래키는 그의 등장, 살인 도구, 답답한 진행, 끝까지 찝찝하게 만드는 느낌... 이렇게 모이면 환장할 영화가 된다. 정말 미치겠다. #20.1.22 (157)
송정현
2.5
하나의 컨텐츠가 된 당신, 제이슨.
Paleblueye
3.0
2019.9/13 오늘 13일의 금요일인줄 모르고 봤다ㅋㅋㅋㅋㅋ 다보고 시계보고 알아챔 . 리메이크가 훨씬 나아보임 옛날껀 재미없고 촌스럽기만 했는데 요즘건 더 세련됬고 더 무섭고 더 쫄림
감성적인너구리
1.5
예상대로 그저 고통만을 전시하는 케케묵고 너절한 슬래셔물.
Joo
3.0
아직도 13일의 금요일이 되면 이 영화가 떠오른다. 대명사가 된 영화.
챠챠
2.5
원작인 줄 알고 봤는데 리메이크작이었구나. 근데 제이슨은 왜 이렇게 쎄나요? 피지컬부터 압도적이야
이종욱
1.5
더도말고 덜도말고 따악~ 예상한대로만 흘러가는 전형적이고 진부한 시나리오로 점철된 13일의 복습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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