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잉 인 스타일
Going in Style
2017 · 범죄/코미디 · 미국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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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재직했던 철강회사의 합병으로 연금이 동결되자 경제적 곤경에 처하게 된 노년의 윌리(모건 프리먼) 조(마이클 케인) 알버트(알란 아르킨)가 의기투합하여 은행강도에 나선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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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3.0
가벼움 속에 나름 시사하는 바도 있고 영화는 무난무난한데 배우들의 연기는 빛난다 크리스토퍼 로이드 오랜만에 보는데 매우 늙으셨네...ㅜㅜ
HGW XX/7
3.0
더 나은 삶을 위해 지팡이 대신 총을 들게 된 삼총사의 허술하면서도 귀여운 활극. 은행털이조차 소소한 일탈로 보이게 만드는 여유넘치는 할배들의 아우라.
이건영(everyhuman)
2.5
실탄에 맞서는 공포탄의 활극.
Random cul
3.5
응원하게되는 범죄물. 어설프고 허술해도 인간미넘쳤다. 마지막 아이의 센스, 그리고 욕심없이 돈을 나누는 그들. 사람냄새났다.
윤제아빠
3.0
비현실적인 상황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세 노인의 성공을 간절히 바라게 된다. 체제를 전복하긴 어렵지만 착취당한 정당한 댓가를 찾아오는건 당연한 일 그것이 정당하길 바라지만...근데 대부분 정당하지 않게 착취당했거든.... 마지막이 오기전에 최후를 맞이하기 전에 찾아나서자. #마이클케인 #모건프리먼 #알란아킨 #크리스토퍼로이드 #맷딜런 #이젠이쪽이더현실감있네 #나이먹었구나 #젠장
uNme
4.0
미국판 '육혈포 강도단' . 툭툭던지는 유머센스가 좋았고, 대사가 넘 재미있었다. 나름 흥미진진하기도 했고, 몰입도도 좋았던 영화인듯. . 미국 할아버지들이라 긍가, 젠틀함이 멋졌었다ㅎ
개구진개굴이
4.0
정말 유쾌해서 기분이 좋아졌다. 리메이크 할 만한 가치가 있음. '라스트베가스'의 형제같은 영화.
송부귀영화
3.0
모건 프리먼이 의외로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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