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2.5잉마르 베리만에 "처녀의 샘"을 웨스 크레이븐이 "왼편의 마지막 집"이라는 스릴러버젼으로 재창조했다면 이 영화는 허락을 받은건지 아니면 무단으로 표절을 한건지는 정확히 모르겠다만 범행에 무대를 폐소공간에 기차로 바꾸고 악녀 메릴 마챠 캐릭터를 추가시켜 변형을 가한 표절작 혹은 아류작쯤으로 보면 될듯하다!! 왼편의 마지막 집보다 짜임새는 떨어지지만 폭력에 수위와 불쾌함은 오히려 크게 상승해서 만약 아류가 아니었다면 역대 불편한 영화 top 5안에 들 정도로 보는내내 미간을 찌푸리게 할 수준이며 캐릭터가 억지스럽고 개연성이 떨어짐에도 메릴 마챠가 연기한 색정 사이코녀가 그 불쾌함을 대폭 상승시키는 일등공신!! 왼편이 딸을 희생시킨 악인에게 무력을 가함으로서 최소한에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복수극이었다면 이 작품은 메릴 마챠를 앞세운 잔인하고 뒷맛이 좋지못한 사이코 범죄스릴러물!! 화장실 들어가서 손 반만 씻고 나온듯한 개운치못함에 종지부는 관객과에 타협을 허락치 않는다!!좋아요4댓글0
하드보일드 센티2.0<왼편 마지막 집>의 이탈리아 아류작. 데미스 루소스의 노래와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도 맥을 못추는 이 찝찝한 강간폭력극은 죄의식 없는 가해자, 불운한 피해자, 힘 없는 방관자, 위선적 교사자의 결합으로 끝까지 절망적이다.좋아요1댓글0
boinda3.0길 영화라는 로드 무비가 있고 차를 타고 다니는 차 영화도 있다 이 영화는 기차 영화다 7080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영상은 강간 살인으로 잔인함보여주는 비극으로 진행되다 아주 깔끔하고 개운한 복수극으로 끝난다 그 시절 부터 이어온 공포의 질낮은 상투적 장면 문이 열리지 않는다던지 차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던지 도망가는데 걸음이 날 살리지 않는다던지 그런 장면이 한정된 열차안에서 벌어지는 유명 의사 아버지를 둔 사촌 남매의 강간과 살인이 벌어지는 슬픈 영화다 7080 시절 아주 특별한 음색으로 사랑 받았던 비와 눈물의 데미스 루소스가 부르는 이 영화의 주제곡 Demis Roussos - A Flower´s All You Need이 전편에 흐른다 이 유행가가 너무 강렬해서 참여한 모리꼬네가 참여 했다는 걸 잊게 한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sendo akira
2.5
잉마르 베리만에 "처녀의 샘"을 웨스 크레이븐이 "왼편의 마지막 집"이라는 스릴러버젼으로 재창조했다면 이 영화는 허락을 받은건지 아니면 무단으로 표절을 한건지는 정확히 모르겠다만 범행에 무대를 폐소공간에 기차로 바꾸고 악녀 메릴 마챠 캐릭터를 추가시켜 변형을 가한 표절작 혹은 아류작쯤으로 보면 될듯하다!! 왼편의 마지막 집보다 짜임새는 떨어지지만 폭력에 수위와 불쾌함은 오히려 크게 상승해서 만약 아류가 아니었다면 역대 불편한 영화 top 5안에 들 정도로 보는내내 미간을 찌푸리게 할 수준이며 캐릭터가 억지스럽고 개연성이 떨어짐에도 메릴 마챠가 연기한 색정 사이코녀가 그 불쾌함을 대폭 상승시키는 일등공신!! 왼편이 딸을 희생시킨 악인에게 무력을 가함으로서 최소한에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복수극이었다면 이 작품은 메릴 마챠를 앞세운 잔인하고 뒷맛이 좋지못한 사이코 범죄스릴러물!! 화장실 들어가서 손 반만 씻고 나온듯한 개운치못함에 종지부는 관객과에 타협을 허락치 않는다!!
하드보일드 센티
2.0
<왼편 마지막 집>의 이탈리아 아류작. 데미스 루소스의 노래와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도 맥을 못추는 이 찝찝한 강간폭력극은 죄의식 없는 가해자, 불운한 피해자, 힘 없는 방관자, 위선적 교사자의 결합으로 끝까지 절망적이다.
boinda
3.0
길 영화라는 로드 무비가 있고 차를 타고 다니는 차 영화도 있다 이 영화는 기차 영화다 7080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영상은 강간 살인으로 잔인함보여주는 비극으로 진행되다 아주 깔끔하고 개운한 복수극으로 끝난다 그 시절 부터 이어온 공포의 질낮은 상투적 장면 문이 열리지 않는다던지 차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던지 도망가는데 걸음이 날 살리지 않는다던지 그런 장면이 한정된 열차안에서 벌어지는 유명 의사 아버지를 둔 사촌 남매의 강간과 살인이 벌어지는 슬픈 영화다 7080 시절 아주 특별한 음색으로 사랑 받았던 비와 눈물의 데미스 루소스가 부르는 이 영화의 주제곡 Demis Roussos - A Flower´s All You Need이 전편에 흐른다 이 유행가가 너무 강렬해서 참여한 모리꼬네가 참여 했다는 걸 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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