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2.5지루할 틈 없이 병맛 코미디와 더 많은 주제를 다루려 한 듯. 나름 성공하지 않았나 싶다. A subversive take on more of the same.좋아요42댓글0
희락4.52016년 상업적 코미디 영화가 얼마까지 Politically Correct 하면서 재미있을 수 있는지에 대한 커다란 지표. 담론을 형성하는 미국 코미디가 범람하는 지금 한국은 과연 어느 세기에 표류하고 있을까.좋아요25댓글5
Ni3.0엉망인데다 엉망인데다 엉망이지만 3편나오길 소망하는마음에 3점을 ㅡ # 라고는 말하지만 재미는있음 # 본격 유니버셜의 미니언즈 디스영화 # 남녀평등 사상? 페미니즘? 영화 # 2017년 오십삼번째 영화좋아요18댓글0
쿠퍼쿠퍼
3.0
1 볼 때만 해도 이 영화가 재밌는 줄 알았다. 2를 보고 깨달았다. 영화가 아니라 이 부부가 재밌는 것이었다.
Jay Oh
2.5
지루할 틈 없이 병맛 코미디와 더 많은 주제를 다루려 한 듯. 나름 성공하지 않았나 싶다. A subversive take on more of the same.
-채여니 영화평-
3.0
속편 참 기대했는데 아쉽다. 클로이모레츠가 이런 연기도 할수있구나, 싶었고 이 부부의 케미가 힘겹게 이끌어가준 느낌.
김민희
3.0
클레이모레츠가 중요하나, 로즈번이나오는게 기쁘지
주+혜
3.5
의도가 병맛 코미디를 가린 기분이지만 의도도 어느 정도 통했고 병맛도 통했고 뭣보다 잭 에프론이 통했으니까☺️
희락
4.5
2016년 상업적 코미디 영화가 얼마까지 Politically Correct 하면서 재미있을 수 있는지에 대한 커다란 지표. 담론을 형성하는 미국 코미디가 범람하는 지금 한국은 과연 어느 세기에 표류하고 있을까.
Ni
3.0
엉망인데다 엉망인데다 엉망이지만 3편나오길 소망하는마음에 3점을 ㅡ # 라고는 말하지만 재미는있음 # 본격 유니버셜의 미니언즈 디스영화 # 남녀평등 사상? 페미니즘? 영화 # 2017년 오십삼번째 영화
hannah
보고싶어요
클로이 모레츠?!! / 세스 로건의 코미디 좋아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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