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와의 스물 하룻밤
21 Nights with Pattie
2015 · 코미디 · 프랑스
1시간 55분 · 전체

무더운 여름, 꺄롤린은 엄마의 장례식을 위해 프랑스 남부의 작은 시골마을로 향한다. 이 곳에서 꺄롤린은 음담패설을 즐기는 패티를 알게 되고, 곧 열리는 파티로 온 마을이 떠들썩 한 가운데 어느 날, 엄마의 시체가 사라지고 마는데!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무더운 여름, 꺄롤린은 엄마의 장례식을 위해 프랑스 남부의 작은 시골마을로 향한다. 이 곳에서 꺄롤린은 음담패설을 즐기는 패티를 알게 되고, 곧 열리는 파티로 온 마을이 떠들썩 한 가운데 어느 날, 엄마의 시체가 사라지고 마는데!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박종일
3.5
설렘 가득한 여름향 세 번째 부천도 너와 함께.
Seonki Cheong
3.0
내 안의 욕망을 깨우고 표현하고 파티를 열어라..숨겨진 욕망의 샘을 찾아서. 한핏줄 영화 - 님포매니악, 투 마더스, 셰임 p.s. 패티의 수 많은 하룻밤 경험담은 은희경의 신작 '중국식 룰렛'에서도 동네 카페의 아줌마들의 수다에서도 들을 수 있는 일상적인 삶의 기록. 다만 금욕만이 미덕으로 여기는 우 리 사회에 던지는 킨제이보고서. 커스틴 던스트 닮은 이자벨 카레의 발견과 신스틸러로서 드니 라방의 미친 존재감.
오제훈
2.5
[BIFAN] 각자의 취향들에 대해 존중하며, 타인을 보며 때론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하지만 자신에 대한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전형적인 (우리가 알고 있는) 갈리아인의 모습과 남부 프랑스의 대자연풍광이 잘 드러나 흡사 나도 저들 속에 들어가 함께 살고 있는 듯이 느껴진다. +재미는 좀 없다.
겨울
2.5
자신을 해방하니 자유와 욕망이 삶에 담겨지네
류인영
3.0
등장인물의 모든 성을 빗자루로 쓸어담아 조용히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었다
이준섭
4.0
상실과 충족에 대하여..
이스리
1.0
프랑스식 유머인가 코미디라고 되어있는게 크게 웃기진 않다. 그래도 중간중간 웃음이 나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너무 쌩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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