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브릿지
Bridge of Spies
2015 · 드라마/역사/스릴러 · 미국, 독일, 인도
2시간 15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핵무기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오른 1957년, 보험 전문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은 소련 스파이 '루돌프 아벨'(마크 라이런스)의 변호를 맡게 된다. 당시 미국에선 전기기술자 로젠버그 부부가 원자폭탄 제조 기술을 소련에 제공했다는 혐의로 간첩죄로 사형된 사건이 있었다. 미국의 반공운동이 극에 달했던 단적인 예로 적국의 스파이를 변호한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은 물론 가족의 안전까지 위협받는 일이었다. 여론과 국민의 질타 속에서도 제임스 도노반은 “변론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며 자신의 신념과 원칙에 따라 아벨의 변호에 최선을 다한다. 때마침 소련에서 붙잡힌 CIA 첩보기 조종사의 소식이 전해지고 제임스 도노반은 그를 구출 하기 위해 스파이 맞교환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비밀협상에 나서게 되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4.0
누군가가 존경스러운 것은 결국 신념의 내용이 아니라 형식 때문.
Hugh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박주현
4.0
아벨 역을 맡은 마크 라이런스의 담담한 연기가 인상깊었다. "Would it help?"
이근혜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차지훈
4.0
속고 속이는 스파이물이 아닌 인간적인 스파이영화.. 영화 인생 탄탄히 걸어오신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는 변함없이 좋은 영화를 찍어냈다.
말랑구름
4.0
선도 없고 악도 없는 전쟁 속에 도노반은 신념이라는 다리를 놓는다. (톰과 스필버그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심세훈
4.0
이념의 차이로도 막을 수 없는 인권을 향한 도노반의 신념 스필버그의 드라마는 언제나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김혜리 평론가 봇
5.0
스필버그의 클래식+코언 형제의 센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