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강의 다리
The Bridge on the River Kwai
1957 · 모험/드라마/전쟁/액션 · 영국, 미국
2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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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중 타이의 밀림 속에서 영국군 공병대가 일본군 포로 수용소에 잡혀오게 된다. 일본군은 이들을 이용하여 콰이강에 다리를 건설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일본군 수용소장 사이토 대령(세슈 하야카와)과 영국군 공병 대장 니콜슨 중령(알렉 기네스)은 투철한 군인 정신과 진실한 인간성 사이의 갈등으로 마찰을 빚는다. 니콜슨 중령은 영웅적인 지도력으로 일본군 수용 소장을 심리적으로 누르고 콰이강의 다리 공사를 독단으로 해낸다. 마침내 콰이강의 다리 건설은 급진전되고 영국군 유격대는 폭파 작전을 감행한다. 다리 개통식 날 첫 기차가 통과하는 장면을 여유있게 바라보는 그. 그의 모습은 곧 다리와 연결된 도화선을 보고 경악으로 바뀐다. 그는 자기가 이룬 것을 지키기 위해 너무도 쉽게 무너진다. 영웅적인 군인으로서의 명예는 너무도 인간적인 약점으로 인해 한 순간에 다리와 함께 날아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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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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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4.5
광기어린 신념의 말로
Dh
3.5
원칙에 몰두한자의 되돌릴 수 없는 실수 #공허하게 울리는 휘파람 소리 #한영자×발굴, 복원 그리고 KOFA 50주년 Part 2
Jay Oh
3.5
집착, 신념, 관성에 의해 나아가는 인간의 오류. 전쟁이 아니더라도 그렇다. Errors of principle, in the human sense.
조규식
5.0
우리들은 때때로 스케일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무언가에 홀려 미친 짓을 할 때가 있다. 그리고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나직이 읊조리며 자문한다: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거리에서
3.5
각자 신념이 어느 지점에 닿는지 치열하게 고민해준 덕에, 70년을 넘어 그 이후까지 골똘히 연구할 인문학 자료가 생긴 것 같다.
나쁜피
4.0
휘파람 소릴 어찌 잊을소냐!!!
MOVIE DIARY
4.0
"Madness!, Madness!", 전쟁의 허망함을 제대로 보여준, 빌드업이 매우 끝내주는 영화. 솔직히 영화 중반부터는 지루했었는데, 마지막 장면의 서스펜스와 허망함을 느끼고나니, 일정 부분 이해가 가긴 했다. 영화에서 한가지 놀라운 점은 1954년도 영화다 보니 cg가 없이 촬영되어서 마지막 다리 폭파씬과 열차 추락씬은 실제였단 것이다.
이민규
4.0
목적 잃은 성실함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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