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12년
12 Years a Slave
2013 · 전기/드라마/역사 · 미국, 영국
2시간 14분 · 15세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1840년대 미국에서는 노예 수입이 금지되자 흑인 납치 사건이 만연하게 된다. 미국내 자유주(州)의 흑인을 납치해 노예주(州)로 팔아 넘기는 것. 음악가 ‘솔로몬 노섭’, 노예 ‘플랫’! 두 인생을 산 한 남자의 거짓말 같은 실화! 1841년 뉴욕. 아내 그리고 두 명의 아이와 함께 자유로운 삶을 누리던 음악가 솔로몬 노섭(치웨텔 에지오포)은 어느날 갑자기 납치되어 노예로 팔려간다. 그가 도착한 곳은 노예주 중에서도 악명 높은 루이지애나. 신분을 증명할 방법이 없는 그에게 노예 신분과 ‘플랫’이라는 새 이름이 주어지고, 12년의 시간 동안 두 명의 주인 윌리엄 포드(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드윈 엡스(마이클 패스벤더)를 만나게 되는데… 단 한 순간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12년 간의 기록이 펼쳐진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이동진 평론가
4.0
사술을 부리지 않는 정공법의 묵직한 감동.
이근혜
4.0
사람들이 가슴 아픈 이런 영화 왜 보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고통을 공감하며 재발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현대를 사는 우리의 의무다.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간된 도리. 그거다
Sun-yun Kwon
4.5
솔직히, 내가 영화감독인데 이런 주제를 받았다면 엄청나게 극적으로 만들고 싶었겠지 이렇게 차분하게 찍을 수 있었을까?
이진
4.0
느리다. 호흡은 길고 시선은 한 지점에 오래 머문다. 노셉의 눈, 낙조의 하늘, 흔들리는 나뭇가지. 그렇게 가슴을 찌른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그들의 고통을 겪어보라고.
찬호킴
4.0
밧줄에 목매달려 발끝으로 아등바등하던 플랫의 오후, 2014년의 시퀀스로 남을 것 같다.
송찬욱
4.0
노골적인 누드라고 볼 수 있는 노출들이 나오는데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먹지 않은건. 수많은 학생들이 보고 느끼라는 것이 아닐까 난 보면서도 거리낌 없었다 그것은 그들의 고통이니까
OSM
4.0
꼭 화려해야 감동을 받는건 아니다.
Bomin Song
5.0
사람이기를 포기해야지만 생존할 수 있는 현실. 우리도 노예와 다를 바 없다. "I don't wanna survive, I wanna live."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